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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시민족사무위원회 주제당일활동 조선족민속촌서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2-04 07:32:33 ] 클릭: [ ]

백산시민족사무위원회 기관당지부에서는 일전 혼강구 칠도강진 선명조선족민속촌에 심입해 ‘주제당일 및 당원들이 군중돕기’ 활동을 진행하고 당의 19기 4중전회 정신을 학습전달했다.

백산시민위 간부들(오른쪽)이 민속촌간부들과 좌담을 진행하고 있다.

선명촌은 국가에서 가장 먼저 비준한 소수민족 특색마을이다. 시민족사무위원회 기관당지부의 지도성원들은 당의 19기 4중전회의 기본정신과 중대한 의의, 전회의 주요정신실질에 대해 참답게 강의하는 한편 민속촌의 민족단결진보사업을 계속 착실히 진행할 데 대해 론리적으로 해설했다.

활동과정에 그들은 또 림강시 삼도양차촌에서 과학적으로 특색마을을 건설한 기록편 영상을 촌민들에게 구경시키고 주변의 특색마을보호와 경제발전에서 이룩한 선진경험을 소개하기도 했다.

촌민들에게 당의 19기 4중전회 정신을 전달하고 있다.

촌민들을 조직하여 기록편 영상을 구경하고 있다.

선전자료를 발급하고 있다.

우천하(于千贺) 수장굉(隋长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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