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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우리들이 주목할 만한 10가지 대사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인민넷 ] 발표시간: [ 2020-01-03 09:52:13 ] 클릭: [ ]

2020년은 리정표적 의의를 띠는 한해이다. 우리는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고 첫번째 100년 분투목표를 실현하게 된다. 2020년은 또 빈곤해탈 공략전의 결승의 한해이기도 하다. 2020년에 전국 ‘두 대회’가 3월에 소집하며 제7차 전국 인구 전면조사를 하게 되며 중국체육대표단이 2020년 도꾜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하여 나라를 위해 영예를 떨치게 된다. 북두 글로벌항법을 건설하며 화성탐측기도 발사한다… 2020년, 이와 같이 우리들이 주목할 만한 대사들이 우리 앞에서 펼쳐진다.

1.휘황한 성과―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의 결승의 한해

2020년에 우리 나라의 농촌인구가 전부 빈곤에서 해탈되며 빈곤현이 빈곤모자를 벗고 절대적인 빈곤이 력사에서 사라지게 된다.

국가주석 습근평은 2020년의 신년사에서, 우리는 한마음한뜻으로 힘써 일해 험난할 수록 더 앞으로 전진하며 부족점을 더 튼실하게 미봉하며 기초를 단단히 다져 빈곤해탈 난관 공략전의 승리를 확고하게 거두며 예정대로 현행 표준하에서의 농촌빈곤인구가 전부 빈곤에서 벗어나며 빈곤현이 전부 빈곤모자를 벗도록 해야 한다고 표했다.

18차 당대회 이후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빈곤해탈 난관 공략전을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최저 임무와 표지성 지표로 삼고 조준성 있게 빈곤해탈 난관 공략전을 승리적으로 진행해왔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빈곤해탈 난관 공략전은 결승적인 관건 단계에 들어섰는바 반드시 전력을 다해 기세를 몰아 완강하게 작전을 펼치며 승리를 거두지 않으면 절대 뒤로 물러서지 말아야 한다. 2020년에 이르러 산업부축을 통해 3,000만명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취업이전을 통해 1,000만명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타지역 이전을 통해 1,000만명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 도합 5,000만명 가량 된다.로동능력을 완전상실 하고 또는 부분 상실한 2,000여만명 되는 빈곤인구에 대해서는 전부 기초생활수급 범위에 편입시켜 사회보험정책으로 전면적인 빈곤해탈을 실현한다.

2020년은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마지막 한해이다. 시대는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이 갖은 고생을 무릅쓰고  부지런히 땀을 흘려 인간기적을 창조하는 것을 견증하고 있다.

2.첫번째 백년 분투목표 실현—초요사회 전면 실현

1979년은 등소평동지께서 ‘초요의 집’이란 개념을 제기한 한해이다.‘초요’란 예로부터 내려온 아름다운 개념이며 중국현대화의 좌표에서 하나의 아주 중요한 계단을  창조적으로 설명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2020년은 리정표적 의의가 깊은 한해이다. 우리는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고 첫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게 된다.

16차 17차, 18차 당대회에서 제출한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각항 요구에 따라 우리 나라 사회의 주요 모순의 변화를 틀어쥐고 경제건설, 정치건설, 문화건설, 사회건설, 생태문명건설을 총괄추진하며 과학기술 부흥 전략, 인재강국 전략, 혁신추동발전 전략, 향촌진흥 전략, 지역협조 발전전략, 가지속발전 전략, 군민의 융합발전 전략을 단호히 실행했으며 중점을 틀어쥐고 부족점을 미봉하며 약점을 보강하며 특히 중대한 모험을 방지하고 풀어주며 조준성 있는 빈곤해탈, 오염예방퇴치 공략전을 확고하게 잘 치러 초요사회 전면 실현이 인민들의 인정을 받고 력사적 검증을 받게 해야 한다.

초요사회 전면 실현은 첫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완성하는 것이므로 이는 위대한 승리이며 또한 다음 단계의 위대한 승리를 거두는 새로운 기점이기도 하다.

3.기대에 부합―‘13.5’계획의 원만한 마무리

‘13.5’계획(2016년-2020년)은 주로 국가전략의도를 천명하고 정부사업의 중점을 명확히 했으며 시장주체 행위를 인도했다. 이는 2016년—2020년 중국경제사회발전의 장엄한 설계도이며 여러 민족 인민들의 공통된 행동강령이며 정부가 경제조절, 시장감독관리, 사회관리와 공공공봉사 직책을 리행하는 중요한 의거이다.

5개년 계획은 중국 국민경제계획의 중요한 부분이며 장기적인 계획에 속한다. 주로 국가의 중대한 건설 항목, 생산력 분포와 국민경제의 중요한 비례관계 등에 대해 계획을 세우고 국민경제발전을 위해 장원한 목표와 방향을 세우는 것이다.

2019년 국내외 모험과 도전이 두드러지게 상승하는 복잡한 국면 앞에서 우리 나라는 경제사회의 지속적이고 건강한 발전을 유지해왔으며 ‘13.5’계획의 주요지표 진도가 예기에 부합되였다. 2020년은 ‘13.5’ 계획의 마지막 한해이다. 어떻게 올해의 경제사업을 잘하고 첫번째 백년의 분투 목표를 실현하는 것을 확보하겠는가에 대해 2019년 12월 6일에 소집한 중앙정치국회의 포치에서 중요한 신호가 전달됐다. 회의는 ‘4가지를 견지하는’것을 잘해야 한다고 했다. 안정 속에서 발전을 추구하는 사업의 총체적 기조를 견지하며 새로운 발전 리념을 견지하며 공급측 구조성 개혁을 주선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며 개혁개방을 동력으로 견지해야 한다.

전문가는 2020년 경제사업의 목표와 조치가 모두 명확하다고 표했다. 이 ‘4가지 견지’는 중국경제가 온당한 걸음으로 멀리 가며 끊임없이 고품질의 발전에로 나아가도록 추진할 것이다.

4.함께 국시를 상의—2020년 전국 ‘두 대회’개최, 민법전 초안 심의

13기 전국인대 3차 회의가 2020년 3월 5일 북경에서 소집된다. 정부사업보고를 심의하고 2019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집행상황과 2020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계획 초안보고, 2020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계획 초안을 심사하며 2019년 중앙과 지방 예산집행상황과 2020년 중앙과 지방 예산초안보고, 2020년 중앙과 지방 예산초안을 심사하며 〈중화인민공화국민법전(초안)〉을 제청심의할 데 관한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의안을 심의한다.

전국정협 13기 3차회의가 3월 3일 북경에서 소집된다.

5.인구발전—제7차 전국 인구 전면조사 진행

 

인구 전면 조사원 류매(오른쪽 첫번째)가 북경―상해 고속철도 방부구간 시공현장에서 인구 전면조사 등록을 하고 있다. / 신화사

근일 국무원에서는 제7차 전국 인구 전면조사를 할 데 관한 통지를 발표했다. 통지는 〈중화인민공화국통계법〉과〈전국 인구 전면조사 조례〉규정에 따라 국무원에서는 2020년에 제7차 전국 인구 전면조사를 진행함을 결정했다고 명확히 밝혔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전면조사 대상은 전면조사 표준시점(时点)이 중화인민공화국 경내에 있는 자연인 및 중화인민공화국 경외에 있지만 정착하지 않은 중국공민이며 중화인민공화국 경내에 있는 단기체류 경외인원이 포함되지 않았다. 전면조사는 주로 인구조사와 거주자 기본상황을 전면 조사하며 내용은 성명, 공민신분증번호, 성별, 년령, 민족, 교육정도, 업종, 직업, 이사류동, 혼인생육, 사망, 주택상황 등이 포함되여 있다. 전면조사 표준시점은 2020년 11월 1일 령시이다.

6.홈장외교—유엔 제2기 글로벌가지속교통대회, 제3기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제1기 글로벌경제발전 및 안전포럼 

2020년 5월, 유엔 제2기 글로벌가지속교통대회가 북경에서 소집된다. 주제는 ‘가지속의 교통, 가지속의 발전’이다. 대회에서 글로벌인터넷 상호소통 파트너관계를 적극 조성하며 중-유(中欧) 렬차와 륙해 신통로 등 중대 련통대상이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도록 추진하며 ‘일대일로’ 프레임하에서 건립된 여러가지 다국 기제와 포럼이 역할을 발휘하도록 지지한다. 각측의 공동 참여하에 고품질의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공필화’가 더욱 아름답게 그려질 것으로 전망된다.

제3기 중국국제수입박람회는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와 상해시인민정부의 주최하에 진행되는 대형 박람회로서 무역자유화와 경제글로벌화를 확고하게 지지하고 세계에 향해 주동적으로 시장을 개방하는 중국정부의 중대한 조치로서 세계 각국의 경제무역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무역과 세계경제 성장을 추진하는 데 유조하며 개방형 세계경제발전을 추진하는데 유조하다. 2019년 8월 1일, 제3기 중국국제수입박람회 기업상업전시에 참가하는 신청사업이 이미 가동되였으며 경외기업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고 있다.

박오아시아포럼 비서처는 박오아시아포럼 기본틀 내에서 글로벌경제발전 및 안전포럼을 설립한다고 선포했다. 제1기 글로벌경제발전 및 안전포럼대회가 2020년에 중국에서 개최된다. 2020년 제1기 글로벌경제발전 및 안전포럼대회는 ‘안전 공동건설, 안전 공유, 발전 공영’의 종지와 목표로 아시아 더 나아가 세계 안전과 관련된 전연 과학기술, 열점화제를 연구한다.

7.재차 휘황 — 동경올림픽경기대회 맞이,북경서 세계체육대회 개최

2020년 동경올림픽경기대회 제 32기 하계올림픽경기대회가 2020년에 개최된다.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 손춘란은 체육총국에서 조사연구시에, 동경올림픽경기대회는 우리 나라가 ‘두개 백년’ 분투목표의 력사적 교차기에 참가하는 중요한 경기로서 국가형상을 보여주고 민족정신을 진흥시키며 애국열정을 불러일으키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체육대회 주최측은 북경을 2020년 제18기 세계체육대회 주최도시로 선포했다. 북경시 시장이며 북경 2022년 동계올림픽과 동계장애인올림픽 조직위원회 집행주석 진길녕은 2020년 세계체육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중국과 북경의 체육사업발전을 적극 추진하고 국제체육계와의 교류협력을 가일층 심화하며 북경 동계올림픽, 동계장애인올림픽 준비에 조력하며 세계체육운동발전을 위해 응당 해야 할 기여를 할 것이다고 표했다.

8.과학기술 강국— 북두 글로벌 항법 건설, 화성탐측기 발사

화성차와 착륙순시기 외관 설계 구형도/ 신화사

2020년에 이르러 우리 나라는 북두항법(导航)시스템이 전면 건설되는 한편 글로벌봉사를 제공하게 된다. 이는 우리 나라 위성항법 산업발전을 추진했으며 2020년에 이르러 우리 나라 위성항법산업 규모가 4,000억원 초과하게 된다. 현재 북두3호 글로벌시스템네크워킹(组网)이 결전결승의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계획에 따라 2020년 상반기 전반 네트워킹위성발사를 앞당겨 완성하게 되며 독립자주적으로 세계1류의 글로벌위성항법시스템을 건설하게 된다. 이로써 우리 나라가 첫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고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즈음에 북두의 ‘글로벌꿈’을 실현하게 되는 것이다.

2020년 우리 나라는 탐측기를 발사하여 화성의 서라운드(环绕), 착륙과 순시탐측을 실현한다. 천체운행의 법칙에 따르면 인류가 화성을 탐측하는 창구 즉 탐측기를 발사하는 최적의 시간은 매 26개월마다 한번의 기회가 있다. 때문에 우리 나라는 첫 화성탐측임무를 2020년에 시기를 선택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계획에 따르면 화성탐측기가 발사된 후 200일 정도의 비행을 거쳐 최종 화성에 도달한다. 이 반년 남짓한 동안에 항공통제팀은 탐측기가 순조롭고 안전하게 화성에 도달할 때까지 줄곧 동반 보호한다.

9.보가위국—중국인민지원군 항미원조 출국 작전 70돐

1950년 10월초, 미국침략군은 38선을 넘어 전쟁의 불길을 중국 변경까지 태웠다. 10월 19일, 중국인민지원군은 기세드높이 압록강을 건너 조선인민들과 함께 침략자를 반격했다. / 신화사

2020년은 항미원조 70돐이 되는 해이다. 1950년 6월, 조선내전이 폭발, 미국정부는 ‘유엔군’을 규합시켜 무장으로 간섭함과 아울러 해군 제7함대를 파견하여 대만해협을 침략했다. 이후 조선을 침략한 미군은 38선을 넘어 압록강까지 직진했으며 비행기를 출동시켜 중국 동북 변경을 폭격했는 바 새 중국의 국가안전을 위협했다. 당시 비록 중국은 정권을 공고히 하고 경제를 회복해야 하는 긴급한 임무에 직면하였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요구에 응하여 중공중앙은 여러번 회의를 소집하고 반복적으로 평가를 거친 후 10월 상순에 항미원조, 보가위국의 력사적인 결책을 내렸다.

10.웅장한 기세—고궁 건설 600돐

많은 유람객들이 고궁을 참관하고 있다. / 인민도편

세계적으로 현존 규모가 가장 큰 목제구조의 옛건축군 중의 하나인 고궁의 실제 건설시간은 3년반밖에 안된다. 그러나 준비과정의 대가가 극히 크고 무려 10만명의 대중이 동원되였는 데  전후 십여년의 시간이 들었다. 2020년, 고궁이 건설 600돐 생일을 맞게 된다. 이와 함께 고궁박물원에서는 고궁 옛건축군에 대해 대면적으로 기름 칠을 하여 보양한다.

이외 고궁박물원에서는 자금성(고궁) 건설 600돐을 경축하기 위해 부분 전시계획을 공포, 일련의 전시를 하는 데 2020년말까지 지속된다.

이미 2019년 11월부터 고궁박물원 우문정전과 동서안시루(雁翅楼)전시청에서 ‘홍무, 영락, 선덕 자기(瓷器) 전시’ 를 하고 있다.

/ 출처: 인민넷 /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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