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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어떻게 예방할 것인가?

편집/기자: [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0-01-31 10:03:33 ] 클릭: [ ]

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중예방지침서 (통용예방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새로 발생한 질병이다. 목전 해당 질병에 대한 인식에 근거하여 이 지침을 제정하며 질병류행기간의 대중의 개인예방을 지도하는 데 적용한다.

될수록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질병이 한창 류행하는 지역에 가는 것을 피면해야 한다.

음력설기간 친척집을 찾아 명절문안을 하거나 함께 모여서 음식을 먹지 말며 되도록 집에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인원이 밀집한 공공장소에 가지 말며 특히 공기 류동성이 차한 장소(례하면 목욕탕, 온천, 영화관, PC방, KTV, 백화점, 기차역, 공항, 부두, 전람관) 등 곳에 가지 말아야 한다.

개인보호와 손위생청결

외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한다. 공공장소 혹은 병원에 다녀오거나 대중교통을 리용할 경우 의료용 외과마스크나 N95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손위생청결을 잘 지켜야 한다. 공공장소의 공공물품을 만졌거나 공공장소에서 돌아온 후, 입을 가리고 기침을 한 후, 식사 전이나 변을 본 후에는 손세정제나 비누로 흐르는 물에 손을 씻어야 하며 물이 없을 경우 알콜성분이 함유된 손세정제를 사용해야 한다. 또 깨끗하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비비지 말며 재채기를 하게 될 경우 팔꿈치 안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해야 한다.

건강체크와 병 보이기

주동적으로 개인과 가족들의 건강체크를 잘 하며 발열증상이 있으면 주동적으로 체온을 재야 한다. 가정에 어린 아이가 있을 경우 아침 저녁으로 이마의 체온을 확인하고 열이 날 경우 체온을 자세히 체크해야 한다.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주동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제때에 근처의 병원으로 가야 한다.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의심증상 (발열, 기침, 인후통증, 가슴이 답답하거나 호흡곤란, 기력이 떨어지고 울렁거리며 설사, 두통, 심장 두근거림이나 결막염, 경미한 사지, 허리 통증 등이 포함)이 나타날 경우 상황에 근거하여 즉시 의료기구에서 진찰을 받아야 한다. 이럴 경우 지하철이나 공공버스 등 교통수단을 리용하지 말아야 하며 사람이 밀집된 장소에 가지 말아야 한다. 진찰시 주동적으로 의사에게 질병이 류행되는 지역에 다녀온 정황이나 그 곳에 다녀온 사람들과 접촉한 상황을 보고하여 조사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

량호한 위생청결과 건강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자주 창문을 열어 환기시켜야 한다.

가족끼리 수건을 공동으로 사용하지 말고 가구나 식기청결을 유지하며 옷과 이불을 자주 해볕에 말리워야 한다.

가래나 침을 함부로 땅에 뱉지 말며 입과 코 분비물은 종이에 싸서 뚜껑이 달린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

영양에 주의를 돌리며 적당한 운동을 해야 한다.

야생동물을 접촉하거나 구매하여 먹지 말아야 하고 가급적으로 산 동물(가금류, 해산물류, 야생동물류 등)을 파는 시장에 가지 말아야 한다.

집에 체온계와 의료용 외과마스크 혹은 N95마스크, 가정용 소독용품 등을 준비해 두어야 한다.

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중 예방지침 (관광예방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일종 새로 발견된 질병이다. 목전 이 질병에 대한 인식에 근거하여 아래와 같은 지침을 제정한다. 이는 두주일 사이 무한 등 질병류행지역에 거주했거나 방문한 적 있는 사람들에게 적용된다.

STEP 1:

될수록 빨리 소재되여 있는 촌지부 혹은 사회구역에 가서 등록을 해야 하며 외부활동을 자제하여야 한다. 특히 사람들이 밀집한 공공장소 활동을 피면하여야 한다.

STEP 2:

질병류행지역을 벗어난 시간을 기준으로 련속 14일간 자아건강상태 감독측정을 진행하여야 한다. 매일 두번씩 실시한다. 조건이 허락 시 될수록 단독 거주 혹은 통풍이 량호한 일인용 방안에 있어야 한다. 동시에 가족과의 밀접 접촉을 줄여야 한다.

STEP 3:

만약 의심증상(발열, 기침, 인후통, 가슴이 답답하고 호흡이 곤난한 증상, 경미한 신경성식욕부진, 전신 무기력, 기력이 떨어지고, 메스껍거나 구토, 설사, 두통, 심계 항진(心慌), 결막염, 경미한 사지 혹은 허리부분 근욕통 등 포함)이 나타나면 반드시 증상에 따라 즉시 진찰을 받아야 한다.

진찰 받으러 가는 도중에 취해야 할 구체적 지도건의는 다음과 같다.

병원에 가는 도중 환자는 반드시 의료용 외과마스크 혹은 N95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한다.

될 수 있는한 대중교통 탑승을 피면하고 가는 길에 반드시 차문을 열어두어야 한다.

시시각각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하며 수시로 깨끗한 손 위생을 유지하여야 한다. 길에서나 병원에서는 반드시 다른 사람들과 최대한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한다.(최소 1메터)

만약 가는 도중 교통도구를 오염하였다면 염소계 소독제(含氯消毒剂) 혹은 과산화세트산소독액(过氧乙酸消毒液)을 사용하여 호흡기 분비물이나 체액에 의해 감염된 모든 표면을 소독하여야 한다.

3, 집에서 어떻게 예방할 것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한가지 새로 발견된 질병으로서 목전 이 질병에 대한 인식에 따라 본 〈지침〉을 제정하며 일반 가정에 적용한다.

STEP 1:일상 예방

(1)질병이 류행되는 곳으로 가지 말아야 한다.

(2)인원이 밀집된 공공장소나 활동장소 특히는 공기 류통이 차한 장소 이를테면 목욕탕, 온천, 영화관, ​PC방, 노래방, 백화상점, 역전, 공항, 부두, 전람관 등 장소로 적게 가야 한다.

(3)야생동물(즉 야생동물고기)을 접촉하고 구매하거나 식용하지 말아야 하며 생체동물(가금류, 해산물, 야생동물 등)교역 시장에 가지 말아야 하며 동물육류와 알은 충분히 익힌 후 식용한다.

(4)거실의 청결을 보장하며 창문을 열어 경상적으로 통풍시킨다.​

(5)수시로 손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공공장소의 공공물품, 부위 접촉을 감소하고 공공장소에서 돌아 온 후거나 기침할 때 손으로 막은 후, 식사전과 화장실을 다녀온 후 , 흐르는 물에 세정제를 사용하여 손을 씻거나 혹은 알콜 성분을 함유한 세정제로 닦아야 한다. 손의 청결도를 확정하지 못하는 경우 손으로 입, 코, 눈을 다치는 것을 피면해야 한다. 재채기나 기침이 날 경우 팔굽 소매 부분으로 입과 코를 막아야 한다.

(6) 공공장소로나 병원으로 갈 때 혹은 공공교통공구를 리용시 의료외과용마스크 혹은 N95형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건의한다.

(7)량호한 위생 건강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가정성원들사이 세수수건을 분리해 쓰고 가구, 식기청결을 유지하며 의류나 이불을 자주 해빛에 소독한다. 아무곳에나 가래를 뱉지 말며 구강, 코 분비물을 휴지로 잘 싸서 두껑이 달린 쓰레기통 내에 버려야 한다. 영양을 균형하게 하고 운동을 견지한다.

(8)주동적으로 개인 및 가정성원의 건강 체크에 류의해야 한다. 발열 감각이 있을 때엔 주동적으로 체열을 재야 한다. 어린애가 있는 가정에서는 아침 저녁으로 애들의 이마를 만져 체온 체크를 해야 하며 발열 증상이 있을 시 제때에 체온계로 채열해야 한다.

(9)상용물자-체온계, 1회용 마스크, 가정용 소독용품 등 물자를 마련해놓아야 한다.

STEP 2:가정성원 중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났을 시에 대한 건의

(1)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를테면 발열, 기침, 인후통, 흉통, 호흡난, 경도의 식욕부진, 배변이 힘들고, 기력, 정신력이 떨어지고 구역질, 구토, 설사, 두통, 심계 항진(心慌), 결막염 증상이 나타나거나 혹은 사지와 등 근육이 경도로 시큰거리며 아픈 증상이 나지면 정황에 따라 제때에 병원을 찾아가야 한다.

(2)지하철, 공공뻐스 등 공공교통공구 리용을 피면하고 인원 밀집 장소로 가는 것을 피면해야 한다.

(3)병원을 찾았을 경우 주동적으로 의사한테 발병지에 머물렀거나 발병지를 다녀온 자신의 경력을 신고해야 하며 자신이 발병 후 접촉한 인원에 대해서도 알려 의사가 관련 조사를 전개하는 데에 배합해야 한다.

(4)환자의 가정성원은 마땅히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증상이 없는 기타 가족 성원들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야 하며 가까운 거리 접촉을 피면해야 한다.

(5)가정성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진단 받았을 경우 기타 가정성원은 만약 밀접 접촉자로 판정될 경우 마땅히 14일간 의학관찰을 접수해야 한다.

(6)증상이 있는 가정성원이 경상적으로 접촉하던 곳과 물품에 대해 소독을 진행해야 한다.

4, 공공장소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일종의 새로 발생한 질병이다. 목전 이 질병에 대한 인식에 근거해 본 지침을 제정하는 바 이 지침은 백화점, 식당, 영화관, KTV, 사우나, 체육관, 전람관, 기차역, 지하철, 공항, 공중뻐스역 등 공공장소에 적용된다.

STEP 1:공공장소 사업일군은 자체로 건강 검측을 해야 하는바 만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페염 의심 증상(발열, 기침, 인후통, 가슴이 답답하거나 호흡곤난, 무기력, 토하거나 설사, 두통, 결막염, 근육통 등)이 있을 경우 출근하지 말아야 한다.

STEP 2:만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을 발견했을 경우 사업일군은 그에게 인차 자리를 뜰 것을 요구해야 한다.

STEP 3: 공공물품은 정기적으로 청결과 소독을 진행해야 한다.

STEP 4:공공장소내 공기류통을 유지해야 하며 공기순환계통 혹은 환풍기의 정상적인 운행을 보장해야 한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에어콘을 청소하며 창문을 자주 열어 환기해야 한다.

STEP 5:화장실에는 충족한 비누, 세정제를 갖춰야 하며 물공급 시설 정상적인 운행을 보장해야 한다.

STEP 6:환경 위생 청결을 유지하며 제때에 쓰레기를 처리해야 한다.

STEP 7:질병 류행 지역에서 사람들은 공중장소에 적게 가며 특히 인류밀집과 공기류통이 차한 곳에 가는 것을 피면해야 한다.

5, 외출시 어떻게 할 것인가?

(대중교통도구 예방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일종의 새로 발생한 질병이다. 목전 이 질병에 대한 인식에 근거해 본 지침을 제정하며 비행기, 기차, 지하철, 공공뻐스와 배 등 대중교통도구에 적용된다.

질병 류행 발생 지구의 대중교통 일터에서 일하는 일군들은 반드시 의료용 외과마스크 혹은 N95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하며 동시에 매일 건강 체크를 해야 한다.

대중교통도구에 체온계와 마스크 등 물품을 갖춰 놓을 것을 권장한다.

대중교통도구에 대한 청결과 소독 차수를 증가하고 청결 소독 기록과 표식을 잘 해야 한다.

대중교통도구의 통풍 상태가 량호하도록 보장한다.

역과 차량 내의 위생과 청결을 유지하고 쓰레기를 제때에 처리해야 한다.

일군들의 출근과 휴식을 타당하게 안배하여 운전사와 승무원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해야 한다.

6, 병례와 밀접히 접촉한 자의 자택 거주 의학관찰 어떻게 할 것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병례와 밀접한 접촉을 한 사람은 환자와 접촉한 마지막 날부터 14일간의 의학관찰을 취해야 한다. 집에서 관찰하는 기간에 의학관찰 일군과 련락하면서 병세를 관찰하고 간호하는 요점을 료해해야 할 뿐만 아니라 손을 자주 씻고 환기시키고 소독하고 방호하는 등 가정예방 조치를 장악해야 한다.

자택 거주 의학관찰 기간의 구체적인 건의:

1. 밀접한 접촉자를 통풍이 잘되는 방에 따로 안배하고 일체 방문을 거절한다.

2. 밀접한 접촉자의 활동을 제한하고 그와 기타 가정 성원간의 활동 공동구역을 최소화한다. 공동구역(주방, 욕실 등)은 통풍이 잘돼야 한다(창문을 열어놓는다).

3. 가족들은 서로 각방을 쓴다. 조건이 안되면 밀접한 접촉자와 적어도 1메터 거리를 유지한다. 수유기의 엄마는 계속해 아기에게 모유를 먹일 수 있다.

4. 다른 가족성원이 밀접한 접촉자의 거주공간에 들어갈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한다. 마스크는 얼굴에 밀착시키고 거주공간 내에서 마스크를 손으로 만지거나 바로잡지 않는다. 마스크가 분비물에 젖고 더러워지면 인차 바꾼다. 마스크를 벗어내서 버린 후에는 손을 잘 씻는다.

5. 밀접한 접촉자와 조금이라도 접촉했거나 그의 거주공간을 나온 후에는 꼭 손을 씻는다. 음식물 준비 전, 식사 전, 용변 후에도 꼭 손을 씻는다. 손이 별로 더럽지 않으면 알콜로 청결할 수 있다. 손이 더러울 때는 비누와 물로 씻는다(알콜사용 안전에 주의하고 삼키거나 화재 발생을 피면해야 한다).

6. 비누와 물로 손을 씻을 때 가장 좋기는 1차성 종이로 손을 닦는 것이다. 아니면 깨끗한 수건으로 닦는데 수건이 젖으면 즉시 바꾼다.

7. 기침을 하거나 재채기를 할 때 입과 코를 가리웠던 재료는 직접 버리거나 잘 씻는다(비누/세척제와 깨끗한 물로 손수건을 씻는 등).

8. 가족들은 될수록 밀접한 접촉자 및 그의 물건과의 접촉을 줄인다. 치솔, 담배, 식기, 반찬, 음료, 수건, 목욕수건, 침대시트 등은 따로 쓰도록 한다. 식기는 사용후 세제와 물로 씻는다.

9. 염소(含氯)소독제와 과산화아세트산(过氧乙酸)소독제 사용을 추천하는데 자주 만지는 물품들과 침대머리, 침대틀 및 기타 침실 가구들은 매일 빈번히 청결하고 소독한다. 욕실과 화장실 표면은 하루에 적어도 1차 이상 청결하고 소독한다.

10. 밀접한 접촉자의 의복, 침대시트, 목욕수건, 수건 등은 비누와 물로 씻거나 세탁기로 60~90도 물온도와 세척제로 씻은 다음 잘 말린다. 밀접한 접촉자가 사용한 침구나 옷들은 세탁주머니에 넣는다. 털거나 하여 다른 사람의 피부나 옷에 닿지 않도록 한다.

11. 밀접한 접촉자의 인체 분비물에 오염된 물체의 표면, 의복, 침구를 청결하거나 접촉할 때에는 일회용 장갑과 보호성 의복(례하면 비닐앞치마)을 착용한다. 장갑을 끼기 전과 장갑을 벗은 후 손을 청결 및 소독한다.

12. 확진받은 병례와 밀접한 접촉을 한 사람이 열이 나고 기침을 하고 목이 아프고 가슴이 답답하고 호흡이 곤난하고 입맛이 없고 기맥이 나른하고 정신력이 차하고 메스껍고 토하고 설사를 하고 머리가 아프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결막염이 오고 사지 및 등허리 근육이 시큰시큰해나는 등 의심스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사를 찾아야 한다.

구체적인 지도의견:

〇병원에 갈 때 환자는 의학외과 마스크 혹은 N95 마스크를 착용한다.

〇될수록 공공교통도구를 사용하지 말며 길에서 차창 유리를 내린다.

〇시시각각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위생을 꼭 지킨다. 길에서와 병원에서 모두 타인과의 거리를 멀리한다(적어도 1메터 사이 거리를 둔다).

〇도중에 교통도구가 오염되였다면 염소(含氯)소독제 혹은 과산화아세트산(过氧乙酸)소독제로 호흡도 분비물이거나 체액에 오염된 전부의 표면을 소독할 것을 건의한다. /출처 중국질병예방통제중심 /길림신문 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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