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가족모임으로 4명이 전염병확진 판정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2-03 12:11:17 ] 클릭: [ ]

할빈시 가족모임으로 인한 전염병 전형사례 2건 공포

2 월 2 일 , 기자가 흑룡강성 할빈시 위생 건강 위원회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현재 할빈시 전염병 예방통제 업의 형세는 여전히 준엄하고 수입 ,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2 월 1 일 , 할빈시 관련 부문에서는 가족모임으로 전염병이 유발된 두가지 전형적인 사례를 공포했다. 아울러 시민들이 이를 교훈으로 삼아 자각적으로 전염병 예방통제 기간 집결, 모임, 회식을 하지 않음으로써 집결성 전염병 발생을 엄격히 방지할것을 바랐다.

가정 집결성 전염병 전형사례 1 :

1명이 4명에게 전염

1월18일, 무한리공대학교 학생 진모(가명)는 할빈으로 돌아온후 동창생 리모 (가명)와 함께 식사했다. 회식을 마치고 그들은 함께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 리모는 집에 돌아온후 다시 외출하지 않았다. 1월24일, 리모는 가정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참가인원은 도합 9명이였는데 각각 리모와 그의 할아버지, 할머니, 외사촌형, 아버지, 어머니, 고모, 고모부, 외사촌 누나였다. 모임 당시 리모는 코물을 흘리는 증상이 있었다.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리모와 어머니는 고모네 일가와 함께 살았다.

1월28일, 리모는 열이 나서 흑룡강 중의약대학교 제3림상 의학원에서 진찰을 받고 정상진단을 받았다. 1월30일에 할빈전염병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확진되였다. 모임에 참석한 나머지 8명 중 리모의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외사촌형 4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확진되였다.

가정 집결성 전염병 전형사례 2:

1명이 2명에게 전염, 4명 추가감염

1월24일, 려모(가명)는 그의 가족 7명과 모임을 가졌는데 참가한 사람은 그의 남편, 어머니, 아들, 딸, 외손자, 외손녀 등이였다.

1월 25일, 려모는 남편, 아들과 함께 차를 타고 흑룡강성 란서현에 가서 가정모임에 참가하였는데 참가자는 도합 10여명이였다.

1월27일, 려모는 할빈시 제1병원 발열문진에서 진료를 받고 더해져 30일에 할빈시 전염병병원으로 옮겨 진료를 진행했는데 당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확진되였다.

현재 그와 밀접한 접촉자 중 려모의 남편, 외손녀 두명이 련이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확진되였다. 1월 24일 회식에 참가한 기타 려모의 가족인원들인 그의 어머니, 아들, 딸 , 외손자 등 4 명은 모두 의심병례이다 .

/편역: 길림신문 리전기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