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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규정 어기고 마스크 발급한 세 지도일군 문책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CCTV ] 발표시간: [ 2020-02-06 15:35:53 ] 클릭: [ ]

일전 호북성 무한시에서 규정을 어기고 방역응급물자창고 마스크를 발급한 문제에 대해 엄숙히 처리했다.

무한시규률감찰위원회에서 연구하고 무한시당위의 비준을 거쳐 시통계국 당조성원이며 부국장인 하국화의 직무를 해임하고 당내 엄중경고, 정무 엄중과실 처분을 주었다.

무한시발전개혁위원회 당조 서기이며 주임, 시통계국 당조 서기이며 국장인 맹무강과 무한시정부 판공청 부주임인 황지동에 대해서는 경고담화를 했다.

무한시규률감찰위원회는 방역응급물자 관리와 발급 사업은 질병예방통사업의 큰 국면에 관계되는 일로서 반드시 규정에 따라 질서있게 전개되여야 하며 전 시의 당원지도일군들은 앞장서 관련 규률과 제도를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한시규률감찰위원회는 전 시 각급 규률감찰기관에서 견결히 질병 예방통제의 최전선에서 감독을 강화하고 일찍 착수하고 작은 것으로부터 틀어쥐며 질병 예방퇴지 저격전에서 승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강유력한 보장을 제공할 것을 요구했다.

                                                         출처: CCTV 편역: 리철수기자

https://mp.weixin.qq.com/s/uJFQMJ19EnwZylkNuDTQ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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