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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화장실 사용으로 바이러스 감염 가능한가?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인민넷 ] 발표시간: [ 2020-02-11 18:03:15 ] 클릭: [ ]

〇집주인과 소통해 세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확정한다

사전에 집주인과 련락해 자기의 신체건강 상황을 알려주고 집주인과 상론해서 세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확정한다.

감염증 상황에 직면해 지역사회들에서 감염증 대처 통지를 발부하는데 통지 내용에 따라 세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결정해야 한다.

〇함께 세집을 맡은 룸메이트의 상황을 확인한다

룸메이트가 열이 나고 마른기침을 깇고 코가 메는 등 증상이 없는가, 의심스런 병례와 접촉사가 없는가, 격리기는 아닌지를 확인한다. 이상의 현상이 있다면 공동세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

〇세집 구역에 들어서면 이렇게 해야 한다

지역사회 일군들의 요구 대로 체온을 측정하고 등록을 한다.

필요하면 주동적으로 집에서 격리하고 열이 나면 제1시간으로 보고한다.

〇실내 공공구역에서 마스크를 착용한다

룸메이트와 소통하고 주방, 베란다, 객실 등 공공구역에서 활동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한다.

평소 될수록 룸메이트와의 접촉을 줄이고 반드시 맞대고 이야기할 상황이라면 1메터 이상의 거리를 둔다.

〇적당히 통풍시킨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목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에어로졸(气溶胶)을 통해 전파된다는 증거가 잠시 없다고 명확히 밝혔다.

방은 적당히 창문을 열고 환기시켜야 하는데 하루에 두번, 한번에 30분 쯤시간으로 할 것을 건의한다. 공공구역 통풍은 사전에 룸메이트와 상의하고 시간을 정해놓고 대문과 창문을 열어 신선한 공기가 방안으로 들어오도록 한다.

〇공용세탁기 사용으로 바이러스가 보통 감염되지 않는다

빨래는 세척과 건조를 거친 후면 바이러스가 살아남기 어렵다. 조건이 되면 세탁기의 물 온도를 60~90도로 설정해 세탁하고 다음 꺼내서 널어 말리거나 세탁기 내에서 고온건조시킬 수 있다. 공공세탁기를 사용한 후에는 손을 씻는 것을 잊지 않는다.

〇개인용품은 따로 놓는다

될 수 있다면 개인 위생 물품은 자기 방이거나 고정 위치에 놓아두고 쓸 때마다 꺼내 쓴다.

만약 공공구역에 놓을 수 밖에 없다면 될수록 룸메이트의 물품과 거리를 두고 사용시 잘못 꺼내지 않도록 주의한다.

〇공공구역과 공용물품은 필요시 소독을 해야 한다

대문 안쪽 손잡이와 문설주, 휴대폰과 열쇠, 기타 손잡이와 겉면, 스위치 버튼 등은 소독 물티슈 혹은 알콜 솜으로 닦는다.

지면, 주방 조작대, 화장실, 가구 등에는 차아염소산나트륨 소독제를 분무하거나 본 소독제로 닦고 30분간 문을 닫았다가 자연통풍시킨다.

〇공공화장실 사용 지침

세집에 함께 든 사람이 비교적 많다면 공공화장실 사용 전후에 모두 될수록 소독할 것을 권고한다.

변기에 물을 내릴 때는 덮개를 덮고 변기를 정기적으로 청결하고 소독한다. 화장지는 직접 변기에 던지고 물을 내려 처리해야지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는다.

공공화장실 사용시 될수록 휴대폰을 갖고 들어가지 않는다.

〇룸메트와 사이좋게 지내고 수시로 소통한다

공공 세집에서 룸메이트와의 교류와 소통은 아주 중요하다. 더우기 감염증 상황에 직면해 정보를 제때에 료해하고 상호간에 많이 리해하고 배합해야 한다.

출처: 인민일보

편역: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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