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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세계위생기구, 코로나19 련합고찰보고 발표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0-03-02 08:52:15 ] 클릭: [ ]

29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중국-세계위생기구 코로나19 련합고찰보고〉를 발표해 중국에서는 력사상 제일 용감하고 제일 령활하며 제일 적극적인 예방통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는 아래와 같은 11가지 주요 내용을 다루었다.

1. 바이러스 속성: 코로나19는 일종 동물원성적인 바이러스다. 무한에서 조기 발견한 병례는 동물을 통해 사람에게 전염된 것으로 판정되였으며 2월 25일까지 동물 래원을 밝혀내지 못했다.

2. 바이러스 숙주: 박쥐가 바이러스의 숙주로 의심되지만 중간 숙주는 아직까지 밝혀내지 못했다.

3. 바이러스 특점: 코로나19는 일종 새로 나타난 바이러스로서 전염성이 강하고 전파 속도가 빠르다. 코로나19는 사스도 아니고 류행성 감기도 아니다.

4. 전파도경: 코로나19는 방호조치가 없는 조건하에서 비말과 밀접 접촉을 통해 감염자와 피감염자 사이에 발생하고 전파된다. 의료기구에서 가능하게 의료조작과정에 산생되는 에어러졸로 인한 공기전파의 가능성이 존재하며 변-입(粪-口) 전파는 주요 전파 방식이 아닐 수도 있다.

5. 전파래원: 목전까지 절대다수 병례는 무한 혹은 호북 혹은 이 지역과 직접적인 련계가 있다. 사회구역 전파는 매우 제한적이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전파는 주로 가정에서 발생한다.

6. 감염되기 쉬운 군체: 코로나19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걸릴 수 있으며 감염된 후 면역력이 있는지는 계속 연구해야 한다. 진정한 무증세 감염자 비률은 아직 명확하지 않으나 상대적으로 매우 드물며 또한 주요 전파 요인이 아니다.

7. 환자특징: 코로나19 환자는 보통 감염된 후 평균 5일에서 6일(평균 잠복기는 5일에서 6일이며 범위는 1일에서 14일)이며 경한 호흡도 증세와 발열 증세를 보인다. 다수 환자들은 경할 경우 완치되며 중증자와 사망률이 높은 군체는 60세 이상이다.

8. 의료일군 감염: 대부분 의료일군 병례는 가능하게 가정내에서 발생한 것이며 병원에서 감염된 것이 아닐 수 있다. 호북을 제외한 의료일군들이 감염된 사례가 거의 없다. 의료일군들의 감염은 코로나19가 중국에서의 주요한 전파 특징이 아니다.

9. 밀페장소 전염 상황: 보고에 따르면 감옥(호북, 산동, 절강), 병원 등 장소에서 코로나19 전파가 발생했다. 이런 환경에서 밀접 접촉과 잠재적인 환경오염은 전파의 중요한 요소이다.

10. 중국조치: 중국에서 취한 유력한 종합적인 비약물 조치는 매우 효과적으로 바이러스의 전파 경로를 차단하였고 전세계에서 코로나19를 대처하는데 중요한 경험을 제공하였다. 이러한 조치에는 적극적이고 주동적인 감측, 신속히 발견하고 즉시 진단하며 병례를 격리하는 조치, 밀접 접촉자에 대한 엄격한 추적과 격리, 사람들을 인도하여 상술한 조치를 리해하고 접수하도록 하는 등 내용들이 포함된다.

11. 공중건의: 코로나19 는 새롭게 나타난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질병이긴 하지만 일단 정확한 대응조치를 취하기만 한다면 통제할 수 있고 대부분 환자들이 회복될 수 있다.

즉각 가장 엄격한 방역조치를 실시하며 손을 경상적으로 씻고 재채기나 기침을 할 때 입과 코를 가린다.

코로나19와 그에 따른 발열, 마른 기침 등 신체적 증세에 대해 시시각각 중시를 돌리고 대응 조치를 부단히 조절한다.

사람마다 준비하고 여러가지 방식을 통해 전염병 예방통제에 떨쳐나서며 ‘교제거리’를 엄격히 두고 로인 등 감염에 걸리기 쉬운 군체를 도와나서야 한다.

/출처:CCTV 편역:리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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