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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시 감찰위원회 상하 협동 체제로 간부 전투력 제고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4-28 10:10:10 ] 클릭: [ ]

 

증거수집 과정에서 법률문서 운용에 치중하여 사건 관련 증거수집의 합법성을 보증하여야 하며 피조사인 신분에 대한 인정에서 주요하게 간부 리력표에만 의거하는데만 그치치 말고 임직문건과 편제 류형도 조사할 것이 수요된다…

일전, 화룡시규률검사위원회 감찰위원회 제4규률감찰실 내에서 사건 처리일군들은 한창 향, 진 규률검사일군들에게 업무 지도를 하고 있다.

최근에 화룡시규률검사위원회 감찰위원회에서는 기층 규률검사위원회에 신입일군이 많고 업무 능력이 높지 못한 현실에 립각해 접목 지도와 사건 처리로 양성을 대체하는 방식으로 상하 협동기제를 탐색하여 ‘경험을 전수해주고 일의 습득을 도와주며 앞장서서 이끌고 나아가는’ 역할을 충분히 발휘했다.

한편으로는 규률감찰실에서 기층 규률검사위원회가 자체로 처리하는 사건과정중에서의 각 단계를 대상하여 독촉지도를 하면서 향진 규률검사위원회 간부들이 시규률검사위원회의 사건단서 검사, 초기 심사립건, 조사확인, 문서제작 등 구체적인 업무성 사업에 참여하는 것을 통하여 사건처리 실천중에서 더욱 숙련되게 집규 심사방법과 기교를 장악하게 했다. 다른 한편으로는 향진 규률검사위원회에 내려가 기층에서 부닥친 어렵고 복잡한 사건에 대해 협조처리해줌으로써 향진에서 처리한 사건이 사실이 명백하고 증거가 확실하고 충분하며 사건 성질 인정이 준확하고 처리가 타당하며 수속이 완벽하고 절차가 규정에 부합되게 하여 매 사건마다 검사에 합격되여 증거가 확실하여 결과를 번복할 수 없는 사건으로 되게 하였다. 동시에 정기적으로 토론회를 소집하여 함께 사건중에서 부닥친 문제들에 대해 연구, 토론하면서 서로 학습하고 공동으로 제고했다.

“‘탁상공론’에서 ‘실전배치’에 이르기까지 ‘집규감독사업규칙’, ‘감찰기관집법감독사업규정’ 및 성당위에서 새로 반포한 ‘중국공산당규률 검사기관집규감독사업규칙’을 관철할 데 관한 실시세칙에 대하여 진일보로 리해하고 파악하게 했다.”고 한 향진 규률검사위원회 간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화룡시규률감찰위원회 해당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지난해에 전 시에서 11개의 파출감찰판공실을 설립한 이래 우리 위원회에서는 줄곧 파출감찰판공실 인원의 직무 리행능력을 제고하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탐색하였으며 상, 하급 사이의 협조련동 방식은 곧바로 전원 양성의 토대우에서 나온 일종의 혁신조치이다. 이는 향진 인원이 업무에 뛰여나지 못하거나 익숙하지 못한 문제들을 유효하게 해결하였을 뿐만아니라 실전중에서도 소통협조를 강화하여 상, 하급 련동기제를 형성한 동시에 짧은 시일내에 ‘신인은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로일군들은 난관을 돌파하는데’ 도움을 주어 규률감찰 간부대오의 총체적인 전투력을 유력하게 제고시켰다. 이로 하여 사건 처리부문에서 문제 선색을 깊이 파내고 상세히 조사하며 사건처리 효률과 질을 제고하는 데 더욱 유리하게 되였다.

/박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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