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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종남산, 류학생들에게 어떤 새로운 제언들을 했나?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0-05-05 14:07:54 ] 클릭: [ ]

세계보건기구의 최신수치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감염증 확진병례가 이미 루계로 340 만건이 넘었다. 전염병 예방통제형세는 여전히 준엄하다. 우리 나라의 140 여만명에 달하는 해외 류학생들은 어떻게 자아방호를 잘할것인가? 어떻게 전염병이 학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수 있을가?

5월 4일 저녁, 외교부와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서는 련합으로 중국공정원 종남산 원사를 초청하여 미국,로씨야 등 전염병이 많이 발생한 지역에 있는 류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자문활동을 가졌다. 한시간 이상 진행된 이번 자문활동에는 전염병과 관련된 새로운 최신 정보들이 적지 않다.

1.군체면역을 찬성하지 않는다. 왜냐 하면 많은 사람들을 희생해야 하기 때문이다

온라인 자문활동에서 종남산은“군체면역”을 찬성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군체면역”에 도달하려면 많은 사람들을 희생해야 하기때문이다. 종남산은 유럽의 보도에서는 20 %의 사람들이 항체를 가지고 있으며 어떤 나라들은 이 수자가 25 %에 달한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이른바 군체 면역과는 거리가 멀다고 말했다. 군체면역에 도달하려면 일반적으로 60 ~ 70 % 의 사람이 감염된후에야 비로소 이런 가능성이 있지만 아직 거기까지 도달하려면 멀었다 .

이 때문에 종남산원사는 "희생자가 많이 나기 때문에 이 방법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종남산 원사는 “우리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우리는 능히 예방할 수 있을뿐만아니라 능히 보호할 수 있으며 시간을 틀어쥐고 백신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밝혔다.

2.코로나19바이러스의 전염성은 예기하지 못했다

종남산원사의 소개에 따르면 코로나19바이러스의 전염성은 예기하지 못했다. 전염성 지수로부터 볼때 일반 독감은 1, 사스 ( S A R S )는 2, 중동호흡기증후군은 1.5, 코로나19감염증은 3이다 .

3.현재 모기에게 물리면 코로나19바이러스가 전파될 것이라는 증거는 없다

종남산원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일반적으로 볼때 바이러스는 고온환경에서 생존률과 활동률이 비교적 낮으며 여름철이 되면 바이러스의 활동이 내려가는바 온도가 높으면 바이러스의 활동에 불리하다.그러나 자연속의 자외선은 소독할 수 있는 정도로 강하지 못하며 고온으로 바이러스전파를 차단하여서는 안된다. 종남산원사는 모기가 많은 질병을 전염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를테면 말라리아, 뎅기열은 아프리카에서 비교적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코로나바이러스가 모기를 통해 전파될 수 있다는 어떠한 증거도 확인된바 없다 .

4.광풍과 폭설은 바이러스의 전파를 가속화하지 않는다

종남산원사는 바이러스는 일부 물건에 붙어야만 전파되는 데 가장 두드러진 것은 비말로 전파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눈이 내리거나 광풍이 불면 바이러스의 전파가 빨라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드뎌질 수 있다. 바람이 크면 바이러스는 아주 빨리 희석하여 공기속에서 일정한 농도에 도달하지 못하기에 전파되지 않는다.

5.련화청온캡슐(连花清瘟胶囊)이 효과가 있다는 증거가 있다

종남산원사는 국외의 류학생들에게 만약 열이 좀 있으면 물을 많이 마시고 국내에서 가지고 간 약들을 먹으라고 일깨워 주었다. 례를 들면 일야백복령,브로펜, 련화청온캡슐 등 약물들을 복용하라고 말했다 .

종남산원사는 특히 금방 실험을 마쳤는데 련화청역 약물이 전염병치료에 일정한 효과가 있다는 충분한 증거가 있다고 지적했다. 리체실험에서 발견한데 따르면 련화 청역 캡슐은 바이러스의 억제 작용에 다소 약하지만 바이러스로 인한 세포손상, 염증에 아주 좋은 회복작용이 있다. 80 % 이상의 환자는 모두 일반형 코로나19 감염증환자에 속하는데 련화청온캡슐이 일반 코로나19감염증 환자들에게 비교적 적합하다.

6.코로나19감염증은 후유증이 있는가? 종남산: 페부 섬유화가 그리 심하지 않다.

종남산원사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관찰에 따르면 환자들이 병이 나아 퇴원한후 회복이 괜찮다. 기초성 질병이 없기만 하면 회복이 매우 빨랐다. 기초성질병이 있는 경우라고 해도 회복이 사스보다는 좋았다. 종남산원사의 소개에 따르면 17 년전의 사스전염병 일부 환자는 반년 내지 1 년후에도 페부의 섬유화가 있었지만 코로나19감염증 환자의 페부 섬유화는 너무 심하지 않았으며 다시 좋아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우리는 100여명의 환자에 대해 페기능 검사를 진행하였는데 아직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큰 손상은 입지 않았으며 서서히 회복되고 있기 때문에 후유증이 크지 않다."

7 류학생들은 생활상에서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는가?

종남산원사는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첫째,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방호를 잘해야 한다. 국외에서 남이 하는대로 따라하지 말아야 한다. 예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중국사람들이 마스크를 쓰는것을 이상한 눈빛으로 바라 보았지만 지금은 우리가 마스크를 쓰는 것을 반대하던 일부 나라들에서도 마스크를 쓰기 시작하고 있다. 바로 우리의 정확한 방법이 그들을 이끌었기때문이다 .

둘째, 여러 사람이 함께 거주하는 장소, 공용 화장실, 주방 등 공공 공간의 소독과 손을 자주 씻는데 주의를 돌려야 한다 .

8.종남산원사는 41년전의 류학생활을 회억하면서 어떻게 압력을 해소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담론했다.

한 류학생이 전염병 상황에서 류학생들의 심리적 스트레스가 보편적으로 매우 크다고 말했다. 종남산원사는 41년전 영국에서의 류학경력을 떠올리면서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 것인지에 대해 가르쳤다. 종남산원사는 당시 그 역시 아주 고독하고 스트레스가 많았으며 학과업무도 무겁고 압력도 컸다고 말했다. 현재 전 세계적인 전염병이 폭발한 상황에서 그는 류학생들의 감수를 특별히 잘 리해해 주었다. 종남산원사는 해외 청년 류학생들을 격려하면서 이번 전염병을 자신의 심리테스트로 간주하고 신체적인 방호를 잘해야 할 뿐만아니라 심리적인 방호도 잘해야 하며 학업을 견지하고 의지력을 단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9.만약 귀국하려면 어떻게 방호를 잘 할 것인가?

종남산원사는 다음과같이 건의했다.

첫째,귀국하기전에 만약 핵산검사가 가능하다면 검측을 하고 자신이 최적의 상태로 비행기에 탑승하는지 명확히 해야 한다.바이러스는 3 일내지 7 일간의 잠복기가 있는데 비행기에서는 최장 10 여시간밖에 안 걸리니 이 시간대에 감염되고 또 인차 증상이 나타날 수는 없다 .

둘째, 방호에 주의를 돌리고 마스크를 쓰고 손을 씻어야 한다 .

셋째, 귀국후 검사측정을 받아야 하며 검사결과가 양성이라고 해도 당황하지 말고 잘 휴식하면서 치료에 적극 배합해야 한다.

/래원 中央广电总台中国之声 편역 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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