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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목전 핵산검측 4만 705번 진행, 격리조치 인원 5만 4670명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5-15 14:17:32 ] 클릭: [ ]

15일, 연변조선족자치주정부에서 열린 전염병예방통제 제8차 소식공개회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정부 부비서장 진양의 소개에 따르면 연변은 근 4개월간의 분전 끝에 7명의 확진병례를 완치했다.

또 루계로 2만 3290건의 전염병 관련자 정보를 순차 조사하였고 4만 705번의 핵산검측을 전개하였으며 5만 4670명에게 격리 조치를 대였다.

이어 생산 재개와 업무 복귀가 질서 있게 추진되고 있고 연변의 경제와 사회 질서가 기본적으로 정상화를 이루면서 전염병 예방통제가 단계적 성과를 거두었다고 덧붙였다.

5월 7일, 서란 밀집성 전염병이 폭발한 후 주당위와 주정부에서는 고도의 중시를 돌린 한편 적극적으로 대응하였다. 제1시간에 예방통제지도소조 전문회의를 소집하고 예방통제 사업을 포치하였다.

5월 13일에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는 련합예방 련합통제 지도소조 전체회의를 소집하고 성당위 상무위원회 및 전 성 전염병예방통제 지도소조 회의정신을 전달하였으며 연변의 전염병 예방통제에 대해 11개의 구체적인 사업요구를 제기하였다. 각 현시에서 전면적으로 조사하고 구멍을 막고 우환을 제거하여 길림시의 전염병이 연변에서 확산되지 못하도록 요구하였다.

/길림신문 김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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