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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조선족자치현 길림시에 방역물자 지원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5-28 13:30:33 ] 클릭: [ ]

일전 방역물자를 가득 실은 두대의 대형화물운송차가 장백조선족자치현 소재지에서 출발하여 500키로메터의 로정을 거쳐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길림시에 도착, 장백 8만여명 여러 민족 인민들이 길림시 인민들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담긴 방역물자를 지원했던 것이다.

이번에 길림시에 지원한 방역물자는 주요하게 방호복과 광천수, 마스크 등 총 가격이 65만원에 달한다.

길림시공업 및 정보화국에서 시당위와 시정부의 위탁을 받고 길림시고속도로 교차구에 나와 방역물자를 접수받았다.

장백현당위 장몽 부서기가 현당위와 현인민정부를 대표해 방역물자를 직접 운송했으며 길림시에서 코로나 19를 하루속히 통제하고 정상적인 생산과 생활이 회복되기를 바랐다.

알아본 데 따르면 2017년 길림시에서 장백현에 200만원에 달하는 빈곤부축자금을 지불해 장백현에서 빈곤해탈사업을 원만히 완성하는데 적극적인 지지와 도움을 주었던 것이다.

/길림신문사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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