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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도시 불량주거지대 1.8만가구 개조 계획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0-06-03 11:25:35 ] 클릭: [ ]

일전, 길림성 불량주거지대 개조와 주택보장 사업 영상회의에 따르면 2019년 전성에서는 각종 불량주거지대를 3만 4,700가구 개조할 계획이였는 데 실제로 3만 6,100가구를 완수, 계획을 4.3% 초과완수했다. 2만 2,600가구를 건설할 계획은 실제로 3만 8,200가구 건설해 계획을 69% 초과완수했다. 공공임대 주택보장 주택임대 보조금을 8만 6,500가구에 발급할 계획이였는 데  실제로 9만 8,300가구에 발급, 계획을 13.6% 초과완수했다. 년도 제반 계획임무가 이미 회계감사 부문의 확인을 거쳤고 재정부의 실적평가에서 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

올해 전 성에서는 도시 불량주거지대 1만 8,000채를 개조, 총 4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목표는 불량주거지대 개조 기한이 지나도록 안치하지 않은 약 만 1,000가구를 해결하는 것이다. 현재 전 성의 계획임무가 이미 각 시, 현 정부에 전달되였고 각지에서는 전염병 예방통제와 결부하여 난관을 극복하면서 업무복귀와 생산재개를 다그치고 있는바, 올 한해의 목표와 임무를 완수하고 백성들의 주택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결심과 신심을 있다고 해당 부문 사업일군은 밝혔다.

알아본 데 따르면 올해 우리 성에서는 불량주거지대 개조 기한이 지나도록 안치하지 않은 문제를 전면적으로 해결하게 된다. 명세화, 도표화, 수첩화와 기제화의 요구에 따라 시공도를 제정하고 공사기간표를 명확히 하며 시공도를 걸어놓고 작전하면서 제반 사업의 실시를 확보한다. ‘층마다 결책이 있고’, ‘대상마다 도안이 있는’ 원칙을 견지하고 목적성 있게 추진조치를 제정한다. 장기효과 기제를 구축하고 불량주거지대 개조 대상의 전반 과정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대상건설 과정에 나타나는 문제들을 제때에 타당하게 처리하여 휴업하거나 건설이 중지되거나 방치되는 것을 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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