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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을 왔습니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0-08-03 11:00:57 ] 클릭: [ ]

최근 향항의 코로나19 전염병 예방통제 형세가 준엄해지면서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서는 신속히 “내지핵산검측지원대” 와  “내지방창병원지원대”를 무어 향항에 보내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향항특구정부를 협조하여 역정에 대응하고 있다.

2일 오후, “내지핵산검측지원대” 의 7명  “선발대” 대원들은 투숙한 호텔에서 향항 각계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광동성 60명의 “내지핵산검측지원대” 조직

료해에 따르면 첫진으로 무어진 “내지핵산검측지원대”는 광동성위생건강위원회에서 성내 20여개 공립병원에서 선별파견한 60명의 림상검측기술일군들로 구성되였다. 대장은 광동성위생건강위원회의 2급순시원 여덕문이다. 그는 광동성의 무한지원의료대 총지휘를 맡은적이 있다. 이번의 “내지핵산검측지원대”는 중앙정부에서 향항의 항역을 지지하기 위해 파견하는 첫 내지전문대오이다.

향항 련속 12일간 신규확진환자병례 100례 돌파

방창병원 어제 가동

8월2일 오후, 향항특구정부 위생서 위생방호쎈터는 소식공개회를 거행하였다. 소개에 따르면 2일 령시까지 향항은 하루새 115례의 신규 확진병례가 늘어났는데 전부 본지역 감염사례들이다. 이는 또한 향항에서 련속 12일동안 신규확진병례가 매일 100례를 초과하는것으로 된다. 이로써 향항의 확진병례는 3511례로 늘어났다.

8월1일, 향항아주국제박람관 사회구역치료시설들이 정식으로 사용되였는데 당일, 도합 약 30명의 환자들을 접수했다.

무한의 6명 전문가 방창병원지원

중앙텔레비죤기자 단독취재

8월1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의 소식에 따르면 호북성 무한시에서 선별파견한 6명의 방창병원 실전경험이 있는 전문가들로 “내지방창병원지원팀”이 무어졌다. 지원팀은 수시로 떠날 차비를 하고 명령을 기다리고 있다. 대장 만군과 대원 마영강이 중앙텔레비죤방송뉴스 <상대론>(相对论)의 단독 취재를 받았다.

지원팀 이미 평면도에 근거해 예비방안 제정

료해에 따르면 이번에 명령을 받고 향항항역지원에 나선 “내지방창병원지원팀” 골간인원들은 무한대학인민병원에서 무창방창병원을 접수관리하던 핵심성원들이다. 무한대학인민병원에서 접수관리한 무창방창병원은 무한시에서 첫진으로 건설되고 가장 먼저 경증 코로나19 감염환자를 접수치료한 방창병원이다.

대장 만군은 이번 지원에서 그들은 무한 항역경험을 새롭게 정리하였는데 관련인원들의 기술을 강화함과 동시에 향항의 의료규범제도를 공부했으며 필요한 방호물자준비를 잘 하였다고 말했다. 만군은 그들은 무한 방창병원의 경험을 가지고 가게 되는데 병원설계, 인원배치, 계통계획 등 모든 코로나19 예방치료 절차의 총체적인 통제가 포함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중앙정부와 전국인민들이 깊은 감정과 우의도 전달려 하는데 이러한 정분을 사업상에서 체현시키려 하며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지원대에서 의료부분을 책임진 마영강은 목전 의료팀은 이미 전에 받은 향항아주국제박람관의 평면도에 근거하여 예비방안을 제정하였다고 말했다. 방창병원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3개구역”과 “2개 통로”인데 “3개구역”은 환충구, 오염구과 정결구를 말하는 것이고 “두개 통로”는 의무일군들의 통로와 환자들의 통로를 말한다. “침대를 얼마만큼 개방하고 병실을 어떻게 획분하며 병원감염예방보호를 어떻게 개조 건설하며 환자들이 입원후 어떻게 경영 관리할것인가 하는 등 상술한 방면의 예비방안들을 잘해야 한다”고 마영강은 말했다.

지원대 언어소통장애에 부딪힐수도 “무한경험”은 향항본토화를 수요

8월1일 아주국제박관람 1호전시관을 개조건설한 방창병원은 확진환자들을 접수하기 시작했다. 마영강은 매체에서 공포한 사진에 근거하면 이곳의 매 환자당 9평방메터좌우의 독립생활공간을 가지고 있는데 매 칸은 3면이 모두 칸막이로 되였다면서 이러한 설계는 매우 인성화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병원외 복도에도 환자들의 혈압, 심장박동, 체온 등 수치를 검측하는 의기들이 설치되여있는데 이러한 지능화 시설들은 의무일군들의 작업량을 덜어주게 되며 감염접촉 위험을 줄여줄수 있다고 말했다.

마영강은 코로나19를 치료하는데는 특효약이 없으며 소통이 매우 중요한바 향항에서 지원대가 가능하게 언어소통장애를 겪을수 있다고 말했다. 이외 향항 의무일군들과는 주요하게 지능화설비로 교류하게 될것이며 내지 지원팀의 경험은 향항에서 본토화 조절을 진행해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래원: 央视网 편역: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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