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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빙설 제거를 더 한층 강화해 안전생산 보장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0-11-23 13:42:25 ] 클릭: [ ]

극단적 빙설 날씨의 영향을 재빨리 해소하여 출행안전, 생산안전을 보장하고 생산 생활 질서를 전면적으로 회복하기 위해 22일, 길림성안전생산위원회 판공실은 긴급통지를 발표하여 빙설제거를 강화해 안전생산을 보장하라고 요구했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도로제설 제빙 작업을 강화하기 위해 각급 주택건설, 시정, 환경위생, 교통 등 부문에서는 인력, 물력과 장비, 설비들을 집중시켜 도시구역과 촌마을 주요도로, 국가급, 성급 간선, 고속도로, 경전철, 교량, 터널, 교차로 등 중점구간, 중점부위의 적설을 신속하게 제거해야 한다. 도로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각급 공안교통경찰, 교통관리부문에서는 적설구간에 대한 관리통제 강도를 확대하고 여러 가지 안전보호조치들을 사전 시달시켜야 한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대중들의 생활구역에 대한 제설 제빙 작업을 강화해야 한다. 각급 정부, 개발구 관리위원회는 관할구역내의 모든 기관, 부문과 기업, 사업단위들을 조직하여 모든 사람들이 제설 제빙 작업에 나서게 해야 한다. 기층당원, 간부들의 모범선봉역할을 잘 발휘시켜 광범하게 발동시키고 전면적으로 조직하여 제때에 주민생활구역내의 도로와 공공장소의 눈과 얼음을 정리하여 주민들의 출행안전을 보장해야 한다.

생산설비와 시설의 제설 제빙 작업을 강화해야 한다. 각급 응급관리부문, 공업정보화 부문은 여러 가지 위험 화학품, 탄광 등 기업들을 독촉하여 쉽게 얼고 응고되는 위험화학품에 대한 관리와 여러 가지 계기, 전동밸브, 경보설비 및 배수, 통풍, 운송 등 생산시스템설비시설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하여 최선을 다해 안전우환을 제거하고 빙설로 인한 생산안전사고의 발생을 견결히 방지해야 한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수목적설정리작업을 강화해야 한다. 각급 주택건설부문, 림업초원과 원림 등 부문에서는 인원을 조직하여 끊임없이 길에서 순라하며 원림과 수목에 대한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눈에 눌려 넘어져있거나 부러진 가지들을 제때에 정리하여 행인을 덮치거나 차량을 마스는 사고의 재발을 방지해야 한다.

생산, 생활의 기본보장을 강화해야 한다. 각급 급수, 전력공급, 가스공급, 통신 등 부문과 단위들은 어려 응급수리소분대를 조직 설립하고 24시간 순라 당직을 강화하여 여러 가지 선로 네트워크의 정상적인 운행을 보장해야 한다. 물, 전기, 가스 공급과 통신의 정상을 보장하여 도시와 농촌 주민들의 정상적인 생활을 보장해야 한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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