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외국왕훙이 푼 행복중국 열쇠]고속철 소도시의 새 생활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国际在线 ] 발표시간: [ 2020-12-10 13:54:27 ] 클릭: [ ]

 

강서성 상요시 48진의 오부산역은 중국에서 가장 작은 고속철도역이다. 2015년, ‘조화호(和谐号)’가 처음으로 오부산에 진입하면서 48진을 정식으로 ‘고속철 시대’ 에 들어서게 했다. 아래에 오부산역에서 자원봉사 체험 중인 애급사람이 이야기하는 고속철 소도시의 새 생활을 들어보자.

 
 
 
/기사출처:国际在线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