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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혜민시리즈]연길시, 곤난군중 기본생활 보장 안전망 구축에 진력

편집/기자: [ 김가혜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12-15 19:13:58 ] 클릭: [ ]

2020년 이래 연길시민정국 사회구조사업중심(社会救助事业中心)은 연길시당위, 시정부의 결책 포치 아래 ‘인민을 근본으로, 인민을 위해 난제를 해결,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취지를 깊이 새기면서 각항 구조사업을 적극 펼쳐왔다.

현재까지 전 연길시 최저 생활 보장 수급자는 총 8,282가구, 1만 1,100명이며 루계로 구조금 7732.82만원을 지급했다. 전 연길시 극빈부양인원(特困供养人员)은 237명이며 이들에게 지급된 보장금은 루계로 259.9만원이다. 또 1월부터 11월말까지 총 9,434가구의 곤난군중을 상대로 림시 구조를 실시했으며 구조금 227.18만원을 지급했다. 이와 동시에 상급의 요구에 따라 물가수당(物价补贴)을 루계로 464.73만원 지급했다.

연길시민정국 사회구조사업중심 주임 김경선은 “상급 문건의 요구에 따라 제때에 심사 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최적화하였으며 적시적으로 조건에 부합되는 129가구 빈곤군중을 보장범위에 포함시켰는 바 년초부터 지금까지 루계로 7732.82만원의 보장금을 발급했다."고 구조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올해 전개했던 사회구조사업중심의 사업을 소개하고 있는 연길시민정국 사회구조사업중심 김경선 주임.

빈곤해탈 난관공략 방면에서 연길시사회구조사업중심은 《중앙 빈곤해탈 난관공략 전문 순시 ‘되돌아보기’와 2019년 국가 성과심사 피드백 의견 정돈 및 개진 사업을 락실할 데 관한 실시방안》, 《빈곤해탈 난관공략 성과 ‘되돌아보기’ 사업방안을 공고히》 등 문건을 제정하고 출범하였으며 정치적 위치를 진일보 제고함과 아울러 책임의식을 강화하면서 민정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제반 사업 임무를 정리하고 실행함으로써 빈곤해탈 난관공략 임무가 순조롭게 완수되도록 확보하였다.

1월부터 9월까지 보장금 218.48만원을 발급했으며 또 년초부터 지금까지 실시한 림시 구조는 연인원수로 6명, 지급한 구조금은 7,500원이다. 또한 년초에 매 가구당 200원 표준으로 서류를 작성한 빈곤부축 대상 중 407가구 최저 생활 보장 수급자와 17가구 극빈인원에게 명절 보조금 8.48만원을 발급했다.

이 밖에도, 연길시사회구조사업중심은 적극적으로 시정부로부터 자금을 쟁취하여 매 가구당 500원 표준으로 전 연길시 1,903가구 빈곤군중에게 명절 보조금을 발급했다. 그중 서류를 작성한 빈곤부축 대상은 100가구이며 지급한 자금은 5만원이다. 이 조치는 빈곤군중의 기본생활 곤난을 효과적으로 완화해주었다.

다음 단계로 연길시사회구조사업중심은 구조 항목 실시 부문과의 소통과 배합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어 도시농촌 곤난군체 확정사업, 도시농촌 최저 생활 보장, 림시 구조 등 일상 구조사업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게 된다.

/김가혜 김영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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