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1월 1일부터 장춘 의료보험 최저 지불 표준 인하!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21-01-03 17:09:34 ] 클릭: [ ]

도시 종업원 입원 최저 지불(起付) 표준을 인하하고 생육보험 결산 항목을 늘이며 완충치료(舒緩療護) 결산 방식을 조정한다…

장춘 의료보험이 정책 보너스로 ‘14.5’의 시작을 연다. 여러가지 정책적 효과는 보험가입자들을 위해 9,798만 1,000원의 부담을 줄여주고 730만명에 달하는 보험가입자들로 하여금 실질적인 성취감 속에서 두번째 백년의 분투목표를 향해 분발하는 의료보험부문의 실속과 담당을 느낄 수 있게 할 전망이다.

강력한 보장, 188만명 보험 가입 종업원 보장 대우 재차 향상

보험 가입 종업원 의료보장 제도를 일층 완벽화하기 위해 장춘시에서는 입원 최저 지불 표준을 인하하고 거액 보충 보장 수준을 향상시키며 쌍방향으로 힘을 올리고 동시에 방책을 강구해 7,534만원에 달하는 부담을 줄임으로써 보험 가입 종업원들에게 확실한 성취감을 가져다주게 된다.

도시 종업원 입원(문진 특수질환, 문진 특수약 포함) 최저 지불 표준을 인하한다. 2021년 1월 1일부터 보험 가입 종업원들이 3급(원 성급) 지정 의료기구 입원 시 최저 지불 표준을 1,500원에서 1,200원으로 인하하며 3급(원 시급) 지정 의료기구는 1,000원에서 700원으로, 2급(원 현구급) 지정 의료기구는 700원에서 400원으로, 1급 및 그 이하(원 사회구역 위생봉사쎈터, 향진 위생원) 지정 의료기구는 300원에서 200원으로 인하한다.

보험 가입 종업원들의 거액 보충 의료보험 보장 표준을 향상시킨다. 보험 가입 종업원들의 거액 보충 의료보험의 경우 만원―3만원(3만원 포함)은 기금에서 75%를 지불하고 3만―50만원은 기금에서 85% 지불하며 분할 결산하고 통일적으로 90%까지 향상시킨다. 즉 보험 가입 종업원이 한개 자연년도내에 입원(문진 특수질환 포함)해 발생한 기금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며 기본의료보험 총괄기금의 최고 지불 한도 이상을 초과하고 년도 루계 50만원(50만원 포함) 이내의 부분은 거액 보충 의료보험 기금에서 90%를 지불한다.

대중들의 수요에 부응해 생육 보장 계단식 구도 구축

백성들의 수요에 만족을 주기 위해 2021년 1월 1일부터 장춘시는 도시 종업원 생육보험 정책을 조정하게 된다. 이번 정책 조정은 매년 2.1만명 되는 보험 가입 종업원들에게 혜택을 주고 1,049만 4,000원의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 종업원 생육 결산 표준을 향상시킨다. 생육 의료 대우 정액 결산 표준과 진료 가격 추세가 비슷하도록 확보하고 보험 가입 종업원들이 더 많은 의료보험 보너스를 감수하도록 하기 위해 충분한 연구와 추산을 거쳐 장춘시 도시 종업원 생육 결산 표준을 향상시키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제왕절개분만 정액 결산 표준은 원유의 4,500원에서 5,000원으로 인상하고 제왕절개분만에 기타 수술 동반 시 정액 결산 표준은 4,700원에서 5,20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결산 표준의 인상은 보험 가입 종업원들을 위해 년도 부담 543만원을 줄여주게 된다.

무통증 분만 결산 항목을 새로 늘인다. 분만 리념의 전변에 따라 자연분만을 하려는 사람들이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이다. 보험가입자들의 부동한 수요에 만족을 주고 추세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장춘시는 무통증 분만을 종업원 생육 대우 항목에 넣었다. 정상 출산 무통증 분만 정액 결산 표준은 4,500원이며 정상 출산 무통증 분만을 동반한 측절(側切) 정액 결산 표준은 4,700원이다. 이 신규 항목으로 매년 보험 가입 종업원들을 위해 부담 506.4만원을 줄여줌과 동시에 정책의 계단식 구조로 분만의 전업화, 인성화를 추진하고 분만 과정에서의 임신부의 통증을 덜어주게 된다.

집중적으로 완충치료 수익도(受益度) 일층 제고

장춘시는 상해에 이어 전국 두번째로 생명 만기 완충치료 제도(生命晩期舒緩療護制度)를 가동한 도시이다. 장춘시의료보험국에서는 질병 말기 환자의 고통을 완화하고 환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풀체인(全鏈條) 보장 기제를 구축해 환자들에게 안정적이고도 안전한 의료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고통에 시달리는 2,363명 생명들이 존엄 있게, 편안하게 그리고 미소를 지으며 생을 마감할 수 있게 했다. 이로부터 환자들이 혜택을 보고 기구가 발전을 가져오며 기금의 효률이 향상되는 등 ‘세가지 리득을 보는’ 량호한 효과를 실현했다.

질병 말기 환자의 생존질을 확실하게 보장하고 보험 가입 환자를 마지막까지 잘 보살피기 위해 장춘시에서는 2021년 1월 1일부터 암 말기 완충치료 결산 방식을 정액 결산에서 입원일(床日)에 따른 결산으로 조정함으로써 더 훌륭히 환자들의 수요에 만족을 주게 된다. 즉 총괄기금은 침대당 하루 410원의 표준으로 의료기구와 결산한다. 보험 가입 환자는 원유 정책에 따라 정액 비용을 감당하면 된다.

이와 동시에 완충치료 설치 표준, 치료 원칙, 간호 요점 등에 대해 전면적으로 세밀화하고 완벽화하며 2021년 1월 1일부터 하달하고 일제히 시행에 들어감으로써 제도 건설과 완선화를 통해 써비스 수준과 능력을 진일보로 제고하고 완충치료 표준화, 규범화, 전업화 수준에로의 매진을 추진하게 된다. / 출처: 길림일보 / 편역: 심영옥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