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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폭력범죄사건 15.6%, 살인사건 13% 감소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1-10 18:01:05 ] 클릭: [ ]

성공안청당위 위원이며 정치부 주임인 류성이 ‘인민에게 보고’ 주제 소식발표회에서 해당 정황을 소개하고 있다.

—길림성공안청 ‘인민에게 보고’ 주제 소식발표회 소집

“당중앙의 비준, 국무원의 심사를 거쳐 2021년부터 해마다 1월 10일을 ‘중국인민경찰절’로 설립했다. 이는 평화시기에 희생이 제일 많고 기여가 제일 큰 대오인 인민경찰에게 자기의 명절이 생겼음을 의미한다”

8일, 길림성공안청에서 소집한 ‘인민에게 보고’ 주제 소식발표회에서 성공안청당위 위원이며 정치부 주임인 류성(刘星)은 이같이 소개했다.

지난 한해 동안, 전성 공안기관은 위법 범죄를 타격하고 사회 안정을 수호하며 경제 발전을 봉사하고 군중의 안거락업을 보장하는 등 면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2020년 11월말까지 8대 종류의 폭력범죄사건이 15.6% 감소되였고 살인사건이 13% 감소되였으며 강탈, 강도, 절도 사건이 24.9% 감소되였다. 전성의 사회 국면은 지속적으로 안전하고 안정적이며 사회 치안 지표는 지속적으로, 전면적으로 좋아지고 있다. 올해에 전성에서 폭력배 조직 5개, 악세력 집단 30개를 짓부셨다.

살인사건 해명률이 100%, 미해결 살인사건 해명수와 미해결 살인사건 도주범 나포수가 각기 그 전해의 3.9배와 3.61배이다. 전성에서 전신사기 신형 위법범죄사건 1,928건을 해명하고 범죄용의자 5,422명을 나포했다. 전성에서는 경외도박 단속 전문사업에서 경외도박사건 361건을 처리했다.

다원화된 모순분규 화해기제를 추진했는바 전성에서 973개의 기층파출소와 9,972개의 도농 경무실에 조해실 혹은 조해처리점을 설립하고 6.9만여건의 모순분규를 화해했다. ‘1촌 1경’공정 건설을 심화시켰다. 현재 전성의 9,338개 행정촌과 만 1,487개 도시구역 네트워크에 전부 보조경찰을 배치하여 도농 사회구역 경무사업의 실력을 강화하고 사업 촉각을 연장하였으며 경찰과 인민의 련계의 새 교량을 구축했다.

전성에서 비법융자사건 291건을 해명, 사건 련루 금액이 33.1억원에 달했다.

해당 직능부문과 련합하여 련합집법을 하여 하천과 호수 ‘4가지 어지러운 현상’ 단속을 추진, 생태환경 파괴 위법범죄사건 1,626건을 조사처리하고 위법범죄 용의자 2,108명을 나포했다.

전국에서 솔선적으로 주민신분증 하루만에 처리, 20가지 호적업무 전성 처리, 공안 행정 심사비준 ‘한번에 처리‘ 사항 비례가 97.18%에 도달했으며 공안부에서는 우리 성에 전국공안정무봉사표준을 편성하도록 지명했다.

공안청의 84명 처장급 이상 간부를 기층에, 전성 각지에서 100명의 과장급 이상 간부를 공안청에 인선하여 전근시켜 단련시켰다. 전체 경찰들의 정치, 업무 자질 특히 실전능력 제고에 모를 박고 인터넷 강습 훈련을 921차, 실전훈련을 317차 진행했으며 과학기술 응용기능, 파출소 경무기능 실전 겨룸을 64차 전개했으며 보조경찰 강습을 전체 경찰 공안교육훈련에 납입하고 루계로 보조경찰 강습을 175기 조직하여 9,861명을 강습시켰다.

5명 경찰이 전국 선진사업자, 3명의 형사경찰이 전국 100대 형사경찰칭호를 수여받았다. 전성 공안기관에서 2개 집체가 공안부로부터 집체 1등공, 25개 집체가 집체 2등공, 21개 집체가 집체 3등공을 기입받았으며 1명이 당중앙, 국무원, 중앙군위로부터 전국 항역사업 선진일군으로 평의되였다. 성공안청에서는 련속 농촌파출소에서 련속 25년을 사업했거나 도시구역 파출소에서 련속 30년을 사업한 경찰 74명에게 1차적으로 개인 2등공을 기입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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