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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이미 루계 900여만제(劑次) 백신 접종 진행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21-01-11 09:29:15 ] 클릭: [ ]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부주임이며 국무원 합동예방통제기제 과학연구난관돌파팀 백신 연구개발 전문반 책임자인 증익신은 9일 있은 국무원 합동예방통제기제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전했다.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정식 중점 군중에 대한 접종 사업을 전개해서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중점 군중 접종량은 이미 근 750만제(劑次)에 달하며 이에 앞서 있은 고위험군에 대한 접종 160여만제까지면 우리 나라에서는 이미 루계로 900여만제에 달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진행했다.

증익신은 접종 사업중 우리는 비교적 완벽한 접종 지점 설치 규범, 접종인원에 대한 엄격한 규범 훈련, 피접종자 선별, 불량반응 모니터링, 응급구조, 엄중 불량반응 전문가 회진 등 일련의 제도를 내옴으로써 접종 사업의 안전하고도 순조로운 진행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접종 과정에 모두 관련 요구가 있었는데 기층 접종 단위를 포함한 접종 의사들은 모두 이 요구에 따랐다.” 중국질병예방통제쎈터 면역기획 수석전문가 왕화경은 우리는 접종전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사전에 접종을 받는 사람들에게 알려주었다. 접종하기전에 백신의 특성과 백신은 불량반응이 존재한다는 상황을 알려주고 사전동의 후 접종을 진행했다고 소개했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질병예방통제국 책임자 최강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전반 실시 과정에 각지에서는 접종 안전을 아주 중요한 위치에 놓고 사전에 매개 접종 지점에 응급 설비, 약품을 포함해 2급 이상 종합병원의 의료구급 일군들을 배치함으로써 제1시간대에 즉식 식별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보장했다.

“900여만제에 달하는 접종은 우리 나라 코로나19 백신의 량호한 안전성을 가일층 증명했다.” 증익신은 코로나19 백신이 조건부로 출시됨에 따라 특히 생산과 공급 보장 능력이 점차적으로 진급함에 따라 우리 나라에서는 전면적으로 질서 있게 고감염위험군, 고위험군 및 보통사람들에 대한 접종 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전민 무료 접종을 실시하게 된다면서 질서 있는 접종을 통해 조건에 부합되는 사람들은 누구라 없이 ‘전부 접종’이 가능하며 이로부터 면역 장벽을 구축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파를 차단하게 된다고 말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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