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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 시대’와 작별, 700원 스텐드(支架) 길림에 착지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21-01-11 10:36:43 ] 클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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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관상동맥스텐드(冠状动脉支架)의 가격이 높아 수술을 한번 진행하는데 적어서 1만여원 많아서 수만원에 달했다. 2020년 11월 5일, 우리 나라는 처음으로 관상동맥스텐드에 대해 집중 구매를 진행했다. 최종 10개 품종이 락찰되였는데 가격은 1만 3000원에서 700원 정도로 감가되였다. 1월 1일,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집중 구매한 관상동맥스텐드가 18개 성,시에 전달되였고 그중에 길림성도 포함되였다.

성의료보험국과 장춘의료보험국에서 료해 한데 따르면 현재 길림대학 제1병원, 길림대학 제2병원, 길림대학 중일련의병원, 장춘시중심병원 및 부분적 현시 병원에서 모두 감가된 관상동맥스텐드를 구매했다.뿐만 아니라  전 성 모든 의료기구는 성공공자원무역중심에서 감가 관상동맥스텐드를 구매할수 있다.

길림대학 중일련의병원 심내과 부주임 하옥천은 “예전에 관상동맥스텐드 수술을 받으면 스텐드 하나에 가격이 7000원에서 1만원 가까이 하였습니다. 현재 가장 저렴한 스튼데의 가격은 469원에 달하고 가장 비싼 가격은 700여원에 달합니다. 거기에 수술을 비용까지 합치면 3개 스텐드를 사용한다고 해도 2만원이면 족합니다. 의료보험에서 결산하는 것을 제외하면 환자가 부담하는 비용은 더욱 적습니다. 때문에 관상동맥스텐드 수술로 수입이 적은 환자들이 빈곤해지는 현상을 대대적으로 낮추었습니다.”

75세 리계란은 지난해 협심증으로 중일련의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리계란의 관상동맥 90%가 막혔고 총 5개의 스텐드를 사용해야 했다. 1월 4일, 리계란은 관련 수술을 받았다. 리계란의 아들 주지강은 “예전에 5개 스텐드만 해도 6만여원이 필요했습니다. 지금은 3000여원이면 충분합니다. 예전에 비하면 우수리에 불과합니다. 입원시 2만원을 미리 내였는데 지금까지 다 쓰지 못했습니다. 우리 백성들이 진정으로 혜택을 받게 되여 정부와 병원에 특별히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래원: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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