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1월26일 한마디뉴스 | 방역위해 애쓰는 모두들 조련치 않습니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1-26 09:11:43 ] 클릭: [ ]

역정예방통제 기간의 인원 밀집으로 일어나는 감염위험을 줄이기 위해 훈춘시 방천풍경구, 도문시 백년부락, 통상구풍경구 실내 전시관, 일광산풍경구 화엄사,왕청현 만천성풍경구, 란가대협곡풍경구, 안도 송화촌풍경구 및 연변박물관, 연변미술관 등 단위들은 잠시 영업을 중지하기로 했다.

연길시에서 발부한 <불꽃, 폭죽 등을 터치우는것을 제한할 데 대한 통고>에 따르면 시구역에서 폭죽을 터치울수 있는 구역과 장소는 시구역내의 개활지, 수목이 비교적 적은 유원광장, 부르하통하와 연집하 량안, 시인민정부에서 폭죽을 터쳐도 된다고 허가한 구역 등이다.

길림성공안청은 25일 통고를 발부하여 전성 공안기관은 전염병 예방퇴치를 방해하는 위법범죄 행위와 요언을 날조하고 전파하는 행위, 병원에서 폭력을 휘두르고 사단을 일으키는 행위, 가짜약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행위, 기회를 빌어 사기를 치는 행위, 사람들을 선동하여 빼앗는 행위, 물가를 올리는 행위 등 위법범죄 행위들을 엄하게 타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길림성인민정부에서 일전 통지를 발부하여 각지 정부들에서 음력설을 맞으면서 기업들이 일터 보너스, 음력설 보너스 등을 발급하는 것으로 로임과 휴가대우 보장조치를 잘 락실할 것과 성내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외성 호적의 종업원들이 일터에 남아있는 것을 고무격려하도록 요구했다.기업들에는 일정한 보조를 해주게 된다.

■  통화시는 27일까지 집중격리 시설 건설대상을 완수하게 되는데 격리방창 1,186칸을 건설한다.

장춘시기률감찰위원회의 25일 통보에 따르면 공주령시위생건강국 국장 풍수림 등 8명이 전염병 예방통제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은 책임을 추궁받게 된다.

25일 0시, 대련시의 제일 마지막 두개 중위험지역이 저위험지역으로 조절되면서 료녕성의 중위험지역들이 전부 리셋(清零)되였다.

산동성 서하홀산금광의 폭발사고로 지하에 갇혀있던 22명의 광부들중 11명은 이미 구조되여 나왔고 10명은 조난당한 것이 확인됐으며 나머지 1명은 여전히 수색중에 있다.

전국의 25만 3,000명에 달하는 사실고아들이 보장범위에 들었는데 평균 매인 매달 1,140원을 수령할 수 있다.

현지에서 설을 쇨데 대한 호소에 호응해 종남산 원사가 쇨 쇠러 고향에 돌아가지 않는 당신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방역을 위해 가족모임을 희생하는 사람들은 모두들 조련치 않습니다. 역정을 전승하기 위해 화이팅!

길림신문 종합

편역 안상근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