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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전염병 예방통제에 88.5억원 투입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1-27 10:05:17 ] 클릭: [ ]

- 동창구 자원봉사자들 자가용 승용차로 3만여건 생필품 배송

26일, 길림성재정청 부청장 왕혜군(王慧群)은 길림성 코로나19역정 예방통제사업 제5차 소식발표회에서 “지난해 코로나19 역정이 발생한 이래 길림성재정청에서는 역정 예방통제 해당 정책 53가지를 제정하고 현재까지 루계로 88.5억원의 전염병 예방통제 자금을 투입했다.”고 소개했다.

성재정청은 전염병 예방통제 형세가 준엄한 통화, 장춘(공주령 포함), 송원 등지의 핵산검사비용을 현유의 소속지 정부에서 전액 부담하는 토대우에서 중급 이상의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핵산검사 비용의 60%를 보조해준다.

길림성공청단위원회 부서기인 소건국(苏建国)에 따르면 전성에서 루계로 2만 9,918명의 예방통제 청년자원봉사자를 모집했다. 통화시 동창구에서는 현지에서 자원봉사자 2,342명을 모집했는데 4명씩 한개 조로 무어 자체로 552대의 자가용 승용차를 준비하여 자원봉사에 나섰다. 1월 24일부터 루계로 3만여건의 생필품을 주민들에게 배송해주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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