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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남산: 하북 흑룡강 길림 역정 2월이면 대체상 통제될 듯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양성석간 ] 발표시간: [ 2021-02-03 08:56:26 ] 클릭: [ ]

 
지난 1월 31일 오전, ‘광주실험실 과학기술 기층 전염병 예방통제 조력 만리행’ 가동 행사가 광주국제생물도에서 개최되였다. 행사의 취지는 ‘제1 방어선을 튼튼히 구축해 기층 전염병 예방통제에 조력하자’였다. 중국공정원 원사이며 광주실험실 주임인 종남산이 언론의 취재를 접수했다.

음력설 기간 역정에 대해 어떻게 판단하는가는 질문에 종남산은 하북, 흑룡강, 길림의 감염 인수는 북경 신발지보다 훨씬 많으며 확산 형세도 비교적 준엄한데 이는 날씨가 추운 것과 관계된다면서 “북경 신발지는 6월달로서 날씨가 무더웠지만 지금은 음력설 림박이라 날씨가 추워 바이러스의 전파 및 확산에 유리하다”고 말했다.

“우리는 대학과 합작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들이 의학적으로 예측한 연구 견본은 아주 믿음직하다. 정부의 강력한 간섭하에 3급 예방통제에서 2급 예방통제로 진급하면서 감염률을 20~30% 낮출 수 있다. 따라서 이 세개 지역의 전염병은 2월이면 대체상 통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종남산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일단 전염병 예방통제를 늦추게 되면 감염 수는 재빨리 늘어나게 될 것이다. 때문에 전염병 예방통제는 절대 늦춰서는 안된다는 것. 이에 음력설 기간에는 역시 적게 모일 것을 모두에게 건의하는 바이다.

/양성석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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