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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뉴스톡톡] 음력설운수 40.8% 줄어/ 일본주민 올림픽관광객 반대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3-09 11:16:19 ] 클릭: [ ]

▶ 최근 연길시는 ‘2021 중국특색 미식 백가현시 (百家县市)’명단에 입선해 제47위를 차지했다. 연길시는 길림성에서 유일하게 입선된 현시로 향후 지방 미식 발전우세를 발굴하고 특색미식 브랜드 도시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8일, 연변대학은 전염병 예방통제기간 ‘단계별 귀교, 위치출석체크’ 원칙에 따라 첫 패의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왔다. 개학 후 방역요구에 따라 ‘필요없이 학교밖을 나가지 않는’ 교정원칙을 견지하여 학생들이 학교내에서 학습, 생활할 수 있게끔 엄격히 관리하게 된다.

▶ 철도부문에 따르면 길림발 서란, 연길, 대련, 통화 방향 렬차는 앞당겨 운행이 재개되였다.

▶ 최근 적지 않은 사람들사이에서 위챗그룹에서 아침문안이나 인사 등 사진을 전송하면 쌍방이 돈을 지불해야 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는데 ‘텐쎈트’측은 이는 헛소문이라고 일축하며 이러한 소식은 위챗 플래트홈의 공식발표만을 기준한다고 했다.

▶ 8일, 40일간의 2021년 음력설운수가 결속되였는데 전국 교통발송려객은 연인수로 8억 7,000만명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40.8% 줄어들었다.

▶ 8일, 국가개혁발전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2개월간 중국 영화매출 122억원 6,500만원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전세계 월별 단시장(单月单市场) 매출 최고 기록으로 된다.

▶ 최고인민검찰원사업보고에 따르면 검찰기관은 2018년 이래 폭력배 악세력 관련 범죄자 14만 9,000명을 체포하고 ‘보호우산’ 2,987명을 기소하였다.

▶ 일본매체에 따르면 최근 조사를 통해 일본 주민의 77%가 올 여름 도꾜 올림픽 해외 관광객의 입국을 반대했고 지지자는 18%에 그쳤다.

▶ 현지시간 8일, 시리아 대통령 바샤르 알 아사드(55세)과 그의 부인 아스마 알 아사드(46세)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판정을 받았다.

길림신문 옴니미디어쎈터 종합

편역 | 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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