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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2021년 선전사상문화사업 회의 소집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3-19 17:05:19 ] 클릭: [ ]

19일, 연길시 2021년 선전사상문화사업회의가 소집되였다.

회의에서는 2021년 연변조선족자치주선전사상사업회의 정신을 전달하고 2020년도에 선전사상문화사업에서 배출된 선진집체와 선진개인을 표창했다. 아울러 지난해 사업을 총화하고 올해 사업 임무를 포치, 배치했다.

2020년은 류다른 한해였는데 코로나19 상황에 직면하고 ‘13.5’계획의 막판 스퍼트와 마무리를 하는 중요 시기에 립각하여 전 연길시 사상문화선전 전선은 시종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통솔로 삼았으며 새시대 선전사상사업 사명 임무를 긴밀히 둘러싸고 연길시당위, 시정부의 전반 사업에 협동통일하는 것과 새시대 연길 진흥, 발전과의 동일한 방향으로의 전진을 시종 유지하였다.

회의에서 연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왕도는 2021년은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이 되는 해이며 첫번째 백년 분투목표의 실현을 앞두고 있고 전당과 전국 인민은 두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고 지적, 전 연길시 선전사상문화 전선은 전반적인 대세를 둘러싸고 지속적으로 마음과 력량을 결집하여야 하며 선전사상사업의 새 로정을 개척해야 한다고 말했다.

왕도는 정치임무를 확고히 파악하고 리론지도실천의 성과를 제고하며 당의 혁신리론으로 전당을 무장하는 것과 인민을 교육하는 사업체계를 건전히 함과 아울러 새로운 사상이 땅에 뿌리 내리도록 깊이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해 동안의 사업 주선을 확고히 파악하고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을 경축하는 선전교육 활동을 잘 조직하고 전개하여 광범한 간부와 대중들이 영광스럽고 위대한 력사를 되새기도록 인도하고 사업과 창업의 열정을 불러 일으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왕도는 또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 연길시 선전사상문화 전선은 시종 당의 건설을 통솔로 하면서 당 창건 100돐을 맞이할 즈음에 실속 있게 행동하고 앞장 서서 모범이 되여야 한다. 기치 선명하게 정치를 중시하는 요구를 선전사상문화사업의 전 과정, 각 환절에 견결히 융합시켜 진정으로 정치방향, 여론인도, 가치지향을 안정시켜야 한다. 선전사상문화사업을 경제사회 발전의 큰 국면에 견결히 포함시키고 선전사상문화계통 사업의 공동융합, 자원공유, 발전상생을 최대한으로 실현해야 한다. ‘4력(四力)’ 교육실천사업을 지속적으로 잘 틀어쥐고 《중국공산당선전사업 조례》를 관철, 락락하며 선전사상문화 전선 일군을 선발, 배치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유망한 시대 신인들을 배출해야 한다.

이날 회의에는 또 선전부 주재 규률검사조 조장, 각 진 당위와 각 가두 당사업위원회 주요 챔임자, 연길시직속 각 부문과 수직부문의 주요 책임자 및 표창을 받은 선전사상문화사업 선진집체 대표, 인터넷안전및정보화사업 선진단위 대표, 대외선전 돌출공헌단위 대표, 선진개인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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