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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톡톡︱길림성 코로나19 백신 접종단위 공포!/우리 집과 가장 가까운 곳은?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3-23 11:05:22 ] 클릭: [ ]

▶4월 1일부터 연길시는 2020년도에 발생한 비직접결산 의료비 접수를 전면 중지하게 된다. 아직 정산하지 않은 보험 가입자들은 3월 31일 전에 연길시정무대청 3층 의료보험 결산창구에 가서 정산수속을 완료해야 하며 기한이 지났을 경우 보상해주지 않는다.

▶3월 28일부터 새롭게 증가된 연길 —태원 항공편은 편도 최저 510원으로 시작되고 연길—성도 항공권은 편도 최저1100원부터, 연길에서 정주까지는 최저720원으로 시작하며 연길에서 란주까지는 최저 810원부터 시작된다.

▶공업 및 정보화부와 국가연초전매국은《<중화인민공화국 연초전매법 실시조례>를 개정할 데 관한 결정 (의견수렴고)》을 연구초안하였고 전자담배 등 새로운 연초제품을 감독관리범위에 포함시켰다.

▶최근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등 9개 부문은 통지를 발부하여 2021년말전으로 시범지역 40% 2급이상 종합병원에 정신(심리)과 문진을 개설할 것을 요구했다.

▶첫진의 중국공정원 원사이자 우리 나라 핵잠수함 첫 총설계사인 팽사록은 3월 22일 점심 북경에서 향년 96세로 서거했다.

▶최근 건설은행, 농업은행, 우표저축은행 등 여러 은행이 장기간동안 사용하지 않은 ‘수면 계좌’에 대해 대대적인 정돈행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2020년 9월말까지 중국은 도합 120억 9, 200만개의 은행계좌를 개설하였고 1인당 은행계좌수는 8.64개에 달했다.

▶3월 21일 오후, 관광객 3명이 팔달령 장성벽에 자신의 이름을 새긴 것이 네티즌과 관련 매체에 의해 폭로되였다. 경찰은 장모, 리모, 소모 등 3명을 조사해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구류 및 벌금처벌을 안겼다.

▶현지시간으로 22일 오전,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한 공사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해 중국인 로동자 3명이 사망했다.

▶오스트랄리아 매체에 따르면 오스트랄리아는 최근 50년이래 가장 큰 홍수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했다. 뉴사우스웨일스주(新州)의 일부 지역에는 폭우와 홍수가 이미 며칠동안 지속되였는데 현재 이미 38개 지역이 홍수 피해지역으로 분류되였고 130여개의 학교들이 휴교중이다.

▶21일, 길림성위생건강위원회 공식사이트에서는 〈길림성 각지 코로나19 백신 접종단위〉를 공포하였다.

장춘시

 

길림시

 

사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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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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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

 

매하구

 

길림신문 옴니미디어쎈터 종합

편역 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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