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형수님 고맙습니다…‘깜짝 선물’ 곧 보내드립니다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5-13 16:30:31 ] 클릭: [ ]

- 고마움 전해주세요 <사랑플러스 릴레이> 3일째, 사연들 줄이어

길림신문 ‘고마움 전하기’ 공익행사가 시작된 3일동안에 67편의 사연이 본사 위챗계정과 메일로 전해왔습니다.

<사랑플러스 릴레이> 계렬공익프로젝트중 하나인 5월 ‘고마움 전하기’는 길림신문사가 제보자가 올린 사연의 주인공에게 ‘깜짝 선물’과 함께 그 마음을 전해드리는 공익행사입니다.

‘고마움 전하기’ 글 접수는 5월 18일까지이며 아래 큐알코드를 스캔한 문장이나 본 문장의 댓글란 혹은 메일(2628030183@qq.com)에 ‘고마운 분’을 향한 글을 남기시면 됩니다.

현재까지 댓글란과 메일로 부모님께, 가족에게, 스승님께, 친구에게, 제자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감동의 사연들이 올라왔습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한국, 일본에서도 사연을 보내왔습니다.

“맏며느리가 되여 세고개 넘어 친정집 쌀을 이고 와 험한 보리고개를 넘으며 그리고 가정 주요 로동력으로 되여 죽도록 일하셨던” 형수님께

“코로나19로 부모님 병문안도 못가고 부모님 결혼 51주년 축하도 곁에서 못해 미안하고 그리운” 부모님께

“가족 모두가 한국으로 떠나고 혼자였던 저를 엄마마냥 관심해주고 보살펴준 선생님, 선생님 딸과의 약속은 팽개치고 몇번이고 아픈 저를 병원에서 보살펴준” 선생님께

그리고 “어엿하게 자라 꽃다발을 보내온 ” 제자에게 , “힘들 때 함께 있어준” 친구에게 , “세상 가장 맛나는 음식을 해주신” 할머님께

등등 ‘고마운 분’을 향한 마음이 ‘감동의 글’로 본사에 전해졌습니다.

공익행사 참여 순서

제보자가 고마운분에게 글(사연)을 남긴다본사에서 감동사연 선정본사에서 제보자와 련락한다 글(사연)의 주인공 즉 고마운분에게 ‘깜짝 선물’을 택배로 보내거나 혹은 신문사에서 직접 가져다 드린다. (택배 혹은 직접 가져다드리는 것은 제보자의 허락을 받은 후 진행.)

주의점: 제보자는 국내외 누구나 참여 가능하지만 취재, 물류 등 원인으로 고마운 분은 연변지역에 계시는 분이여야 함을 알립니다.

‘깜짝 선물’로는

1. 정관장, 제주웰링 홍해삼겔/길림성의가홍상무유한회사

2. 한복 할인권(모든 제품 50% 할인)/이옥화한복(연길)

3. 프랑스산 와인/ 애명해와인주업

4. 절임생선 선물세트/ 연변정안절임생선유한회사

5. 막걸리/ 연변엄마감주유한회사

6. 한방바디워시, 한방파스/박방중의진료소 (연길)

7. 황관혼례청 소비할인권/연변황관혼례호텔유한회사

*‘깜짝선물’은 이상 7개 물품중 선물을 받게 될분의 년령,요구 등을 맞춤으로 3~4개 물품을 300원~1000원어치 조합해 전달합니다.

/길림신문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