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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톡톡 | 어제도 더웠는데... 오늘은 34도까지!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5-21 07:21:39 ] 클릭: [ ]

▶ 연변조선족자치주인력자원 및 사회보장국은 일전 왕청, 화룡, 룡정, 훈춘, 돈화, 도문, 안도 등 현시의 336개 사업단위 초빙공고를 발부하고 1302명을 초빙한다고 밝혔다. 초빙등록은 주인력자원 및 사회보장국 공식 홈페이지에서 료해할수 있다./연변조간

▶ 20일, 돈화, 화룡, 룡정 등 여러지역들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령상 30℃를 넘는 고온 날씨가 나타났다. 21일, 전성의 최고기온은 길림시에서 나타나게 되는데 34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23일쯤이면 기온이 륙속 내려가는데 루계 하강폭도가 4℃-12℃쯤 될 것으로 예견된다./연변조간

▶ ‘2021진달래 음악시즌'이 매주 금요일 밤 7시부터 연변가무단 3층 극장에서 공연된다. 공연은 80분 간인데 5월부터 9월까지 공익성 공연으로 펼쳐지며 시민들은 전화 2818098번으로 무료 예약할수 있다./연변조간

▶ 20일, 각지에서 5월 20일의 한어음이 “나 널 사랑해”(我爱你)와 비슷하다는 리유로 결혼 등록 고봉을 맞이한 가운데 장춘시 이도구혼인등록처 앞은 장사진을 이루었다./길림일보

▶ 중국질병통제중심 면역 계획 수석전문가의 소개에 따르면 바이러스 사멸기간인 8주를 초과했는데도 두번째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을 때 다시 새로 접종할 필요가 없이 가급적 빨리 두번째 백신접종을 보충하기만 하면 된다./인민일보

▶ 년초이래 길림성농업농촌청에서 2차례의 남새, 과일, 식용균, 수산물의 질량안전 정기검측을 전성적으로 진행하였는데 총체적인 합격률이 99.2%였다. 그중 남새 합격률이 99.3%, 과일 합격률이 99.5%, 식용균 합격률이 100%,수산물 합격률이 96.9%였다./길림일보

▶ 5월18일, 남경대학살 생존자중의 한명이였던 김동화가 92세를 일기로 세상을 떴다. 목전 남경대학살 생존자는 66명밖에 남지 않았다./신화사

▶ 최고인민법원과 최고인민검찰원은 20일, 각기 새로운 국가배상결정을 공포,공민인신자유권 침범에 관련한 국가 배상금 표준이 매일 373.1원이며 이 표준은 5월 20일부터 집행한다고 밝혔다./신화사

▶ 일전 중공중앙 판공청과 국무원 판공청은 《폭력배 악세력제거 투쟁을 상시화하고 전문투쟁성과를 공고히 할데 관한 의견》을 발부, 지속적으로 전문정리정돈을 펼치며 업종분야의 감독관리를 전면 강화한다고 했다/신화사

▶ 미국 국무장관 블링컨과 로씨야 외무장관 라브로프가 단독회담을 가졌는데 쌍방은 합작의향은 표달하였지만 동시에 량국이 거대한 분규가 존재한다고 승인했다. /신화사

▶ 국제올리픽주석 바흐는 19일에 도꾜올림픽과 장애자올림픽은 제시간에 안전하게 거행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인민일보

▶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체중이 203근인 로씨야의 한 녀성이 음주후 다툼과정에 남편을 엉뎅이로 깔고 앉았는데 남편이 숨막혀 죽는 바람에 기소당하게 됐다./인민일보

/편역 길림신문 안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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