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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V 연변 관광’丨견정한 리상과 신념으로 쓴 장렬한 서사시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21 23:05:54 ] 클릭: [ ]

‘홍색연변 마음은 당을 향하여, 련마하고 분발하며 새 로정 향해 나아가자'- 2021 ‘V 연변 관광, 정채로움 발견’ 매체 취재팀이 18일, 화룡시 약수동쏘베트정부유적지를 찾았다. 화룡시당위 당교 공공관리교연실 주임이며 화룡시당위 강연단 성원인 허회군 부교수가 매체 취재팀들에게 혁명선렬들의 영웅사적을 서술해주었다.

박상활렬사가 직접 심은 버드나무 아래에서 해설원이 강의하는 혁명선렬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으며 취재팀은 선렬들의 혁명의지에 깊은 감촉을 받았다.

“100가구도 안되는 이 마을에서 김순희 등 70여명의 항일렬사들이 나왔다."고 허회군해설원은 설명했다.

약수동의 인민들은 중국공산당의 지도하에 항일구국의 기치를 높이 들고 시종일관 투쟁의 선두에 섰으며 화룡 ‘혁명의 요람’으로 불리면서 연변의 항일투쟁사에 장렬한 서사시를 썼다.

약수동쏘베트정부유적지는 화룡시 두도진 룡문촌에 위치해있다. 약수동항일기념지는 동북지역 첫 농민 홍색 정권- 화룡현 약수동 쏘베트정부 건립지이며 1930년 5월 26일에 건립되였다.

2019년에 약수동 항일기념지를 주급 애국주의 교육기지로 명명하였다. 이 유적지는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 연길시의 항일투쟁사 및 당사 자료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가치가 있고 또한 광범한 간부와 군중들이 혁명전통교육을 받는 중요한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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