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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봉할머니’의 유언에 따라 무휼금 뢰봉반에 기부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16 13:41:51 ] 클릭: [ ]

얼마전,‘뢰봉할머니'로 불리우던 연길시 북산가두로인뢰봉반 전임 반장이였던 김봉숙의 생전의 유언에 따라 그의 ‘자식'들은 무휼금을 로인뢰봉반에 기부했다.

 

김봉숙의 ‘며느리’ 김봉선(왼쪽)이 연길시 북산가두로인뢰봉반 부반장 허애자에게 무휼금을 전달하고 있다.

베풀기를 즐기며 살아온 김봉숙은 해마다 로인뢰봉반에 활동경비에 보태 쓰라고 자신의 생활비를 떼서 지원하였었다.

최근 ‘뢰봉할머니'의 ‘자식'들은 로인의 유언에 따라 5천원의 무휼금을 로인뢰봉반에 기부했다.

이날,‘뢰봉할머니’김봉숙의 ‘며느리’김봉선이 연길시 북산가두로인뢰봉반 부반장 허애자에게 무휼금을 전달했다.    

 / 박철원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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