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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6만명 중국인 한국행, 취업 목적 27.6%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종합 ] 발표시간: [ 2021-07-16 14:00:57 ] 클릭: [ ]

한국 통계청이 7월 15일 발표한 <2020년 국제인구이동통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에 입국한 중국인은 모두 9.6만명으로 전체 외국인 입국자의 41.2%를 차지했다.

취업 목적으로 입국한 사람들의 비률이 제일 높았는 데 입국자의 27.6%가 취업 목적으로 비자를 발급받았고 류학‧연수 등을 목적으로 한 중국인 입국자는 20.9%였다.

지난해 한국에서 출국한 중국인은 17.1만명으로 전년보다 1.1만명 가량 감소, 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가간 이동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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