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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그룹 ‘8.1' 건군절 맞아 군부대 위문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29 09:17:49 ] 클릭: [ ]

‘8.1' 건군절을 맞이하며 길림 백산 방대그룹에서는 일전에 장춘에 주재하는 군부대를 찾아 위문활동을 조직했다. 방대그룹당위 서기이며 리사장인 녕봉련을 비롯한 이 그룹의 당원과 공청단원들은 선후로 길림성군구, 장춘시소방구호지대, 장춘시공안국 교통경찰지대, 장춘출입경변방검사소, 길림성고속도로공안국 장춘순라제1대대 등 8개 단위를 찾아 명절의 축복을 전하고 좌담을 조직했다.

길림성 명주류통업계의 굴지 기업인 방대그룹은 전국 ‘쌍옹모범'으로서 회사 경영과 발전 과정에서 시종 당과 조국을 사랑하고 군대를 옹호하는 것을 정치적 임무로 간주하면서 당지의 주둔부대와 변방검사, 공안, 소방 등 부문과의 련계를 강화하고 뉴대와 우의를 돈독히 해왔다.

좌담모임에서 방대그룹당위 서기이며 리사장인 녕봉련은 7월 1일 중국공산당 성립 100주년 경축대회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정신을 학습한 체험을 소개하면서 철옹성과 같은 강대한 인민군대가 조국을 보위하고 있기에 기업가들은 시름놓고 최선을 다해 경제활동에 종사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임직원들을 조직하여 군부대를 찾아 학습하고 련계를 강화하며 옹군활동을 벌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길림신문 리철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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