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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생태일’ 결정 발표 , 매년 9월 26일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8-08 15:57:59 ] 클릭: [ ]

길림성정부 신문판공실 ‘길림생태일’ 설립 소식발표회가 8월 6일 장춘에서 있었다.

회의에 따르면 지난 7월 30일, 길림성 제13기 인대 상무위원회 제29차 회의에서 〈‘길림생태일’을 내올 데 관한 길림성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의 결정〉을 표결 통과하고 매년 9월 26일, 바로 습근평 총서기가 차간호를 시찰한 날을 ‘길림생태일’로 정했다. 이는 길림 생태문명 건설 과정에서 리정표적인 의의를 가지는 대사이다.

소개에 따르면 2018년 9월 26일, 습근평 총서기는 차간호를 시찰하면서 “록수청산, 빙천설지 모두가 금산은산이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우리 성에서 ‘길림생태일’ 설립 의의는 자못 크다.

우리 성에서는 줄곧 생태문명 건설을 고도로 중시해 오면서 이를 경제 사회 발전 전반 국면과 총괄적으로 계획해 왔다. ‘14.5’ 전망계획 시기에 들어선 현재 길림성위는 습근평 생태문명 사상을 지도로 하여 생태우선, 록색발전의 길을 확고부동하게 걷고 있다.

회의에서 성인대 환경과 자연보호위원회 부주임 위원 진뢰는 관련 상황을 소개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 성에서 ‘길림생태일’ 설립은 습근평 생태문명 사상과 습근평 총서기 길림 시찰 중요연설 중요지시 정신을 심입 관철하는 중대한 조치로서 전 성 상하가 습근평 생태문명 사상을 심입 관철하는 데 유리하며 생태문명 건설의 중요한 정치책임을 확실하게 짊어지고 더욱 엄격한 요구, 더욱 실제적인 작풍, 더욱 강력한 조치로 생태문명 건설을 또 하나의 새로운 단계에로 추동함으로써 탄탄한 생태환경 보호 성과로 ‘두가지 수호’를 리행하는 데 유리하다.

우리 성에서 ‘길림생태일’ 설립은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 사상을 깊이 리행하는 것으로서 인민군중들 획득감과 행복감을 증강하는 중요한 담체이며 전 사회가 다같이 생태환경 보호를 관심하고 지지하고 참여하는 광범한 공동인식과 방대한 력량을 고도로 응집할 수 있게 되고 전 성 생태환경 품질의 지속적인 개선을 추동하면서 인민군중들의 날로 늘어나는 아름다운 생태환경에 대한 수요를 부단히 만족줄 수 있게 된다.

우리 성에서 ‘길림생태일’ 설립은 경제사회 고품질적인 발전을 추동하고 생태 강성을 다그쳐 건설하는 필연적인 수요로서 전 성 상하를 인솔해 “록수청산이 바로 금산은산이며 빙천설지도 금산은산”이라는 새 발전 리념을 단단히 수립하는 데 유리하며 생태 산업화와 산업 생태화를 다그쳐 추진하고 길림의 록색 바탕색이 끊임없이 빛을 발산하도록 하면서 생태 강성을 다그쳐 건설하기 위해 아름다운 중국 건설에 분발해 써가고 있는 길림의 편장에 굳센 지주를 제공하게 된다.

길림성의 첫‘길림생태일’을 둘러싸고 우리 성에서는 4개 면으로 선전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송원시를 우리 성 첫 생태일 활동 주회장으로 하여 풍부하고 다채로운 선전활동을 진행함과 동시에 각 시(주)들을 조직해 형식이 다양한 선전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적극적인 사회 분위기를 형성한다.

◇“아름다운 고향을 장식하며 대미의 길림을 지키자”를 주제로 한 시리즈 활동을 전개하면서 공중들에 친환경 출행, 자원 절약, 저탄소 환경보호 생활습관을 창의한다.

◇생태 친환경 공중개방 활동을 거행한다. 관광지 내의 자연보호구 실험구 등 자연보호지를 골라 무료 개방하며 일련의 생태 친환경 시설을 선택해 공중에 개방한다.

◇관광제품 추천 소개 활동을 진행한다.

회의에서는 성인대 환경과 자원보호위원회의 발표에 이어 성생태환경청, 성주택과도시농촌건설청, 성문화관광청, 성림업초지국 해당 책임자들이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길림신문 김정함기자

사진 길림성문화관광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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