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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령양 멸종위기에서 위태로움에로 강급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1-08-10 15:13:28 ] 클릭: [ ]

국가림업초지국의 최신 발포에 따르면 근년 우리 나라에서 생태보호와 불법수렵 단속에 힘을 실으면서 우리 나라 서장령양 수량이 1980~1990년대의 7만마리에서 현재의 30만마리로 증가되였다.

 

서장령양은 국가1급 보호동물로서 우리 나라 신강의 아얼금산, 서장의 강당, 청해의 곡마하 등 지역에 분포되여 서식하고 있는 청장고원의 기초 물종이며 청장고원 동물의 전형적인 대표이다. 서장령양은 청장고원의 자연생태를 이루는 극히 중요한 조성부분으로서 생태평형 유지에 특히 중요하다.

삼강원국가공원 커커시리 관리처 줘나이호 보호소 소장 짜시는 이렇게 말한다. 서장령양은 청장고원 및 커커시리 지역에서 아주 관건적인 물종이다. 한 생물 사슬 가운데의 기초물종으로서의 서장령양은 하나의 완정한 생물 사슬 체계를 지탱하고 있다. 불곰, 늑대, 독수리, 매 지어 까마귀, 참새 같은 동물 모두가 그를 먹이로 한다.

삼강원국가공원은 청해성 경내에 있는데 나라에서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첫 국가공원 체제의 시점이다. 이곳은 장강, 황하, 란창강의 발원지이며 고원생물 다양성이 가장 집중된 지역이다. 근년래 삼강원국가공원은 생태보호에 더욱 힘을 실은 데서 생태는 더욱 짙푸르고 아름다워졌으며 가축 수량이 감소되고 10여년간 련속 불법 수렵이 나타나지 않았다.

중국과학원 삼강원국가공원 연구원 학술원장 조신전은 이렇게 말한다. 식피의 생산력이 증가하고 있는데 2000년에 비해 30% 증가했다. 생물 다양성 또한 급격히 회복되여 서장령양은 20년 전의 2~3배로 증가했다. 서장 야생 당나귀, 야생 야크, 백사슴 등의 수량도 같은 증가선 상에 있다.

해당 부문의 통계에 따르면 목전 청해, 신강, 서장 세 지역의 서장령양 군체 수량이 30만마리로 증가되면서 서장령양 보호급별도 멸종위기(濒危) 물종에서 위태로운(近危) 물종에로 강급했다.

이는 아주 좋은 추세로서 언젠가는 이 동물에 보호가 필요 없게 될 것이라고 조신전 원장은 밝혔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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