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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구일품’ 연변광영원 로인들에게 애심 전달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8-17 09:55:27 ] 클릭: [ ]

8월 15일, 로인절을 맞아 ‘삼구일품 김치’는 연변광영원을 찾아 만년을 편히 보내시는 우대무휼 로인들을 위문했고 로인들에게 삼계탕 200인분을 선물했다.

코로나19로 위문식은 연변광영원 정문 앞에서 간단하면서도 따뜻하게 진행되였다. 위문식에는 연변주퇴역군인사무국 풍원 부국장이 참석했다.

‘삼구일품 김치’ 연변지역 총대리 김연의 소개에 따르면 로인절을 맞아 회사는 로인들을 위해 다양한 위문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연변광영원은 항미원조 전쟁에 참가했던 로병사와 퇴역군인 그리고 군속들을 모시고 있는데‘삼구일품 김치’는 신제품 삼계탕을 로인들에게 선물하면서 로인들이 건강한 만년을 보내기를 기원했다.

한편,‘삼구일품 김치’는 위챗 모멘트 등 다양한 플래트홈을 통해 연변주내 12개 양로원을 찾아 로인들을 위문했고 총 1,500인분에 달하는 삼계탕을 선물했다.

연변광영원 김광 원장은 “연변광영원은 1964년에 설립되였고 주로 우대무휼 대상자들을 모시고 있다. 이분들의 평균 년령은 86세에 달하는데 모두 국방 건설을 위해 커다란 공헌을 해왔고 현재 광영원에서 만년을 편히 보내고 계신다.”면서 “우리 광영원은 로인들에게 위문과 축복을 전하는 것에 대해 환영하며 또 로인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기를 바란다.”고 사회에 호소했다.

/길림신문 정현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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