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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전달하기로 로인절 보낸 연길로인뢰봉반 로인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1-08-17 23:00:57 ] 클릭: [ ]

8월 15일은 연변의 로인절이다. 연길로인뢰봉반에서는 원래 로인절을 계기로 뻐스를 세 내여 농촌에 가 모임을 가지려고 계획했다. 그러나 그들은 먹고 마시는 것보다 후대 사랑에 쓰는 것이 더 깊은 의의가 있다고 생각을 바꿨다.

 

탄광로동자 가정 식구들과 함께 사회구역 사무실을 방문하면서

8월 9일, 연길로인뢰봉반의 4명 대표들은 화룡시에 있는 빈곤 탄광로동자 가정을 방문하고 공부하고 있는 두 자매한테 학용품과 2,000원의 장학금을 주었다. 그리고 두 학생을 데리고 전국 차세대관심사업위원회 선진개인이며 ‘연변의 제일 아름다운 로인’으로 불리우는 리성진 할아버지를 만나 그의 사적을 들으며 생동한 애심 교육을 받았다.

8월 11일, 4명 대표는 올해 우수한 성적으로 연변대학 공상관리학부에 입학한 안도적 고아 리모학생에게 2,000원의 장학금을 쥐여주었다.

 

고아 리모학생과 함께

연길로인뢰봉반의 김봉련회원은 리모학생의 장학금 마련에 보태라고 현금 1,000원을 내놓았고 박계옥회원은 의료용 마스크 100개를 리모학생에게 선물하였다.

모임 대신 사랑의 손길을 전한 로인 뢰봉반의 성원들은 한푼, 두푼 모은 돈이 값지게 쓰게 되였다며 기뻐했다.

그리고 로인뢰봉반 위챗동아리에 ‘인생살이 10계명’, ‘빛나게 살아가는 로후 생활’. ‘나의 감수’ 등 좋은말, 좋은글 한마디 올리기로 8월 15일 로인절을 보냈다. / 박철원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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