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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 위해 실속 있는 일 하기—화룡편] 민생실사로 대중의 행복감 증진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9-01 11:16:52 ] 클릭: [ ]

당사 학습교육을 전개한 이래 화룡시는 실제적인 일을 처리하고 민생을 개선하는 것을‘로인과 어린이’에 초점을 맞추어 가장 어려운 군체로부터 시작하여 가장 두드러진 문제를 틀어쥐고 실천활동으로 당사 학습교육의 성과를 검증해 대중의 획득감과 행복감을 끊임없이 증강시키고 있다.

교육환경을 확실하게 개선하고 유아의 입학을 보장하며 보편적인 위탁육아 서비스 공급부족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동시에 농촌학교의 학교운영조건을 개선하기 위하여 화룡시 교육국은 ‘유치원, 향진 학교 교수청사 및 부대시설 건설대상’을 힘써 추진시켰다.

기자가 새로 건설된 화룡시 제4유치원에 들어서자 넓다란 운동장과 참신한 유치원 교수청사가 한눈에 안겨왔다.

"우리 공원에는 소반, 중반, 대반 6개의 학급이 있는데 180명의 유치원생을 수용할 수 있어 주변 어린이들의 등원수요를 완전히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화룡시 제4유치원 원장 우계평은 "우리 유치원은 시 전체 유치원중에서 가장 큰 면적과 가장 선진적인 시설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공간을 증설하여 유아들의 학습과 탐구의 주동성을 불러일으켜 향후 화룡의 학전교육 발전에 기초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화룡 시민 정령령은 "부모가 된 후로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만 해주고 싶었습니다. 제4유치원이 건설된 후 서둘러 아이를 데리고 와서 살펴보았더니 유치원 공간이 넓고 환경도 좋은바 교육리념도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이 곳에서 마음껏 뛰놀걸 생각하니 기대됩니다”라고 기뻐하며 말했다.

알아본데 따르면 이 유치원에는 교실과 침실이 일체화 된 유아활동실 6개, 유아의상실, 세면실, 화장실 각 6개, 다매체 대형 회의실 1개, 취미활동실 2개와 경무실, 접수실, 소방통제실, 교의실, 문서실, 교학도구실, 교원사무실, 행정사무실과 표준화된 식당 1개가 있다. 실외에는 놀이장, 모래 연못, 대형 놀이터 등 놀이기구가 설치되여 있다.

도시와 농촌의 많은 학생들이 공평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확실하게 보장하고 향,진 학생들이 도시지역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량질의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화룡시 팔가자진 상남소학교는 3,500평방미터의 새 교수청사를 건설하였으며 현재 실내 인테리어 공사를 완료하여 오는 10월 정식 사용에 들어갈 계획이다. 새 교수청사는 부대시설이 완벽할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이 학생들을 바래다 주는데 편리하도록 교문 입구와 외벽을 안으로 3메터 남짓한 거리를 없애고 넓은 주차 공간을 남겨 교문 입구가 더 이상 정체되지 않도록 하였다. 이 학교 교장 리려는 "아이들이 당의 은덕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튼튼하게 성장하여 앞으로 우수한 성적으로 사회에 환원하고 화룡시 발전에 자기의 힘을 보탤 수 있으리라 믿어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이밖에 화룡시의 ‘군중 위해 실속 있는 일 하기’활동은 우대무휼대상자의 양로문제에도 초점을 맞추었다. 올해 화룡시 퇴역군인사무관리국에서 건설중인 연변주영예원 제2원 건설대상이 서둘러 추진되고 있다. 이 대상은 3,892만원을 투자하여 부지면적 1만 6,000평방메터, 건축면적 1만 5,000평방메터인데 200개의 침대를 배치할 수 있으며 전 주 중점우대무휼대상자 및 성내의 조건에 부합하는 퇴역군인을 대상으로 장기부양과 단기료양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으로 2023년 8월에 전체 대상건설을 완료할 예정이다.

화룡시퇴역군인사무관리국 국장 리길홍은 “이 대상이 완공되면 새로운 의료, 건강 시설을 가동하고 새로운 부양 서비스 리념을 견지하며 새로운 서비스 관리 모식을 만들어 시와 주 의료서비스기구, 의료서비스수준과 접목하여 우대무휼대상자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집중부양과 단기료양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여 우대무휼대상과 퇴역군인들이 당과 정부의 배려로 더 많은 보살핌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길림신문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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