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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링크|무한에 정착한 이딸리아 부자의 중국 이야기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10-25 13:05:19 ] 클릭: [ ]

이런 인생을 생각해본 적 있는가?

한 광활한 국가에서 일주일에 적어도 한번을 려행하고 주위 사람들은 전혀 다른 언어를 구사한다.

하루 일과를 늦게 끝내는 경우가 많으며 여섯살 난 아이가 집에서 당신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것이 바로 중국동방항공 이딸리아적 기장 디아고 베네데토의 생활 경력이다.

2018년, 디아고는 가족들과 함께 중국 무한에 정착했다.

그의 눈에 중국은 매력이 넘치는 나라이다.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그는 이곳에 대해 더욱 새롭고도 깊은 인식을 갖게 되였다.

“거리로 나가 사람들의 눈빛을 보면 모두 달라진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더 강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대들은 전염병과 싸워 이겼고 비범한 경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공군 조종사였던 디아고는 생활 속에서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 그 자체이며 변화를 받아들일수록 삶은 더 편안해진다고 굳게 믿고 있다.

“저는 경제가 발전되고 위기가 없는 곳에서 일하고 싶은데 중국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여기 사람들은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일합니다. 이게 바로 당신들이 이렇게 힘이 세지고 발전이 이토록 잘 된 리유입니다.”

마침내 그는 그토록 바라던 리상적인 곳을 찾았고 이곳에서 생계를 도모하면서 비행에 대한 열정을 추구하고 있다.

그리고 또한, 6살 난 아들과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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