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와의 싸움,가슴 찡한 감동 장면들!

  “아주머니, 걱정 말아요. 제가 업고 나갈게요.” “저희가 당신의 눈이 되여드릴게요.” “제가 좀더 받쳐볼게요.”

비상! 파양호 수위 부단히 상승!
지속적인 폭우날씨와 상류에서 밀려온 물까지 더해져 남방의 여러 성 하천 수위가 크게 높아졌으며 홍수방지 사태가 매우 준엄하다. 수리 부문에 따르면 7월 4일부터 212갈래 하천들이 경계 수위를 넘어선 홍수사태가 발생했는데

[두만강칼럼]조선족 인권수호의 쾌거
진정한 의미에서의 재한조선족사회의 구심점이 형성된다면 80만 재한 조선족에게는 그 누구도 얕볼 수 없는 탄탄한 실력과 지위를 갖춘 ‘재한조선족성채’가 생기는 셈이다. 지금까지 자연 분산적인 소규모단체들을 하나의 체계화된 련합체로 결집시켜 재한 조선족의 권익수호, 이미지 부각 및 각종 위기관리를 빈틈없이 해나가며 재한조선족사회발전의 새로운 비전을 줄기차게 뽑아내는 미래지향적인 재한중국조선족총련합회를 발족시키는 일, 중한수교 30년을 전기로 21세기 중한전략적파트너관계라는 공간에서 이제는 현실화시킬 때가 된 것 같다. 이번 조선족 인권수호의 쾌거를 겪으면서 심심히 느끼는 바이다.

남새 과일 육류 등 날음식 고를 때는 일회용 장갑 착용하자
12일 오후 북경시 코로나19 역병 예방퇴치 사업 제149차 소식공개회에서 북경시질병예방퇴치중심 부주임 방성화는 이렇게 말했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해외 육류식품 가공기업 종업원들의 확진병례가 증가되고 있고 근간에 해관총서에서도 수입 랭동 남미 백새우 컨테이너 내벽과 외포장 샘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핵산 양성을 검출해냈다고 통보했다.

녕파 은주의료팀 연길시에서 복강경위암근치술 성공적으로 완수
녕파시 은주제2병원에서 연길시병원에 와서 림시직무을 맡고(挂职) 사업하는 의료팀 의무일군들이 최근 복강경원단위암D2근치술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화제가 되고있다. 올해 73세인 리씨 로인은 상복부가 더부룩하고 불편했는데 최근에는

[두만강칼럼] 대학입시와 찰떡
찰떡문화도 ‘합격엿’처럼 상징적 의미를 더해주었으면 좋겠다. 또한 수험생을 시험장에 보내고 학부모는 태연히 직장일을 하면서 기다리는 다른 민족들의 우수한 입시문화를 본받으면서 좀더 문명하고 고상하게 승화시킴이 바람직하다.

사진으로 보는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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