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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중한 시인대회 북경에서-조선족시인 남영전 김철도 참가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7-10-17 10:03:50 ] 클릭: [ ]

지난 12일 북경  중국현대문학관에서 제2회 중한시인대회가 개막되였다.

이날 개막기념 행사로 열린 시문학 세미나에는 한국과 중국의 많은 시인들이 참석해 서로의 시를 번역하고 낭송시간을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는 당대 중국시인을 대표하는 중국시가학회 소속 시인들과 한국 현대시인협회 소속의  시인들, 조선족시인 남영전 (길림신문사 장백산잡지사 사장) 과 김철이  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동북아 시문학 길열기》라는 주제로 지난해 서울에서 제1회의 뒤를 이어  올해  북경에서  개최되는 제2회 중한 시인대회이다.

사진은 시인대회에 참가한 한국 위상진 시인(사진 오른쪽)과 중국 왕연정(王妍丁) 시인이 시 낭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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