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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왕비와 아이낳기 겨룸

편집/기자: [ 길신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07-11-10 13:54:49 ] 클릭: [ ]

애기를 낳은지 얼마되지 않은 장백지가 또 임신했다는 소문이 돌고있다. 일전 친구인 진람신의 음악회에 참석했던 장백지는 도중에 《몸이 불편하다》는 리유로 자리를 떴다. 그러자 항간에는 장백지가 또 임신했다는 설이 나돌고있다.

사실 장백지는 첫 아기를 낳은 후 둘째 아이를 갖겠다고 공포했다. 장백지가 《둘째 아이를 갖겠다》고 선언할 때 사람들은 장백지가 왕비와 겨룸을 계속하고있다는것을 직감할수 있었다.

현재 왕비는 두 딸애를 갖고있다. 아들애 하나를 갖고있는 장백지는 아직도 아들이나 딸애를 하나 더 낳아야 왕비와 《대등》하거나 한수 《우》일수 있다는 심리다.

하나는 연예계의 풍운인물이고 하나는 이미 오래동안 《큰언니》 노릇을 그만 둔 사람이다. 그들 둘은 또  사정봉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그래서 장백지는 암암리에 왕비와 모든것을 비기고 겨루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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