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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문 중점도서출판 국가 자금지원정책 향수한다

편집/기자: [ 박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7-11-10 14:10:12 ] 클릭: [ ]

(자료사진)

최근 중공중앙 선전부, 국가민위, 재정부, 국가세무총국, 신문출판부서는 련합으로 《소수민족문자 출판발행사업 부축력도를 강화할데 관한 통지》를 내려보냈다. 연변주의 일부 조선문 중점출판항목도 국가의 부축을 받게 된다.

《통지》는 국가에서 설립한 출판기금중 소수민족문자의 중요한 출판항목의 출판에 대해 중점적으로 자금지원을 주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동시에 《통지》는 국가에서는 소수민족문자 출판전용자금을 설립하고 중앙재정을 통해 소수민족지구에 전이지급하여 소수민족 문자출판사업의 부축력도를 강화하게 된다고 밝혔다.

연변은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큰 조선족집거지구로 출판방면에서 연변인민출판사에서 맡은 국가의 중대한 출판항목인 한(汉)한(韩) 대조판 《대중국총서》는 이미 성공적으로 한국시장에 진입하였다.

연변주신문출판계통에서는 또한 《농민수입증가 호주머니서적》과 《중국읽기》 등 《3농》봉사와 미성년 사상도덕건설에 관한 조선문중점도서를 출판하게 되는데 이런 항목은 모두 관련 부축정책을 향수할수 있다.

이밖에 《통지》는 또한 적극적으로 《책하향》 등 공익활동을 전개하고 중점적으로 소수민족지구의 《농가서점》공정건설을 추진하며 소수민족지구의 농촌출판물 발행망 건설을 부축할것을 요구하였다. 

연변주는 다음해부터 2010년 년말까지 전 주 1/3 이상의 행정촌에 300개 좌우의 공익성《농가서점》을 건설한다. 그중 주에서 80개, 현(시)에서 220개를 투자건설함으로써 점차 농민을 위해 《책을 내고 책을 공급하며 책을 읽게 하고 책을 사용하게 하는》 장기적인 효과기제를 건립하여 출판발행망의 농촌진입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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