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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석아동문학상 시상식 가져

편집/기자: [ 안상근 박홍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8-06 10:53:14 ] 클릭: [ ]

중국조선족청소년사업에 일생을 바쳐오면서 조선족아동문학의 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한 저명한 청소년언론인이며 아동문학가인 고 윤정석선생의 이름으로 명명한 《윤정석아동문학상》시상식이 8월5일 연변국제호텔에서 있었다.
 
올해까지 이미 제 2회로 되는 《윤정석아동문학상》공모기간은 지난해 7월1일부터 올해 6월30일까지였는데 60여명 응모자들의 120여편 응모작품들이 접수되였다.
 
제2회《윤정석아동문학상》수상작에는 김혁의 아동소설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과 김학송의 동시《연변에 오면》외 4수가 뽑혀 각기 상패와 상금 5000원을 수여받았다.
 
이날 수상식개회사에서 연변청소년문화진흥회 회장 한석윤은 《윤정석아동문학상》은 새로운 시기, 민족공동체의 발전과 해체의 딜레마속에서 조선족아동들을 위한 우리 민족아동문학의 수준을 끌어올리려는데 설립취지를 두고있어 갈수록 더욱 주목을 받고있다고 밝혔다.

아동소설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수상자 김혁(왼쪽)

동시《연변에 오면》수상자 김학송(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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