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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무용화합의 한마당 연길에서 개최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9-06-17 10:56:51 ] 클릭: [ ]

16일, 연변 《예술세계》잡지사, 연변군중예술관, 한국대구(사단법인)국제벨리댄스협회의 공동주최로 된 《천사들의 전설/중한무용화합의 한마당》이 연길 연변군중예술관에서 개최되였다.

이번 활동은 중한무용실연과 다양한 과제로 된 무용관련 좌담회로 조직되였다. 연변군중예술관에서는 무용 《영빈화도》《칼춤》《수건춤》, 노래《붉은태양 변강 비추네》《진도아리랑》등을, 한국국제벨리댄스협회에서는 신비로운 베일 벨리댄스, 타르부카 리듬의 아랍 벨리댄스, 화려한 윙 벨리댄스 등 을 선보이면서 상호 교류를 진행하였다.

이어 주최측에서는 각자의 우세를 발휘하고 호상합작하여 보다 차원높은 대중적인 문화예술보급에 기여할것에 대한 진지한 좌담을 가졌다. 《예술세계》잡지사는 중국조선족 예술인들의 예술창작을 널리 홍보하고 예술유산의 발굴과 보호, 발전사업에서 창구적역할을 감당하고있다.

연변군중예술관에서는 근 50년간 대중문화예술 보급과 지도에 선두적 역할을 해오면서 중국조선족군중예술분야의 대변인으로 활약하는 기관으로 자리잡고있다.

한국 국제벨리댄스협회 역시 한국에서 많은 스타를 배출한 기관으로서 벨리댄스의 학술적인 리론을 연구하고 기술을 련마하여 벨리댄스의 예술발전과 대중화 및 국제적도약과 옳바른 보급으로 국민체력향상을 도모하고 아울러 밝은 국민정서생활에 기여하였다.

이 3자의 확실한 협력으로 연변대중들에게 벨리댄스를 보급함으로써 군중들의 문화생활을 보다 풍부히 할데 대한 구체적인 론의가 진행되였다.

중국 연변측 공연의 한장면  (리종걸 찍음.)

한국 대구측공연의 한장면. (리종걸 찍음)

대중화문화예술보급을 둘러싸고 호상 견해를 발표하고있는 중한예술계인사들.

연변무용예술의 실태를 소개하고있는 연변대학예술학원무용학부 최미선교수(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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