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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미술서예작품전시회 무순서 개최

편집/기자: [ 김경덕 마헌걸 특약기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0-06-18 15:01:26 ] 클릭: [ ]

6월17일 오전, 료녕성군중예술관, 무순시문화영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무순시민족사무위원회, 한국강원도동해시예술총회에서 공동 주최하고 무순시조선족문화관, 무순시 조선족경제문화교류협회, 무순시도서관, 영구시조선족문화예술관, 한국강원도동해시미술협회에서 주관하고 심양, 대련, 안산, 단동, 철령, 반금 등시의 조선족문화예술관에서 협찬한 중국무순중한문화주기간 개최되는 중한미술서예작품전시회가 무순시도서관에서 개막되였다.

료녕성군중예술관, 무순시당위선전부, 무순시당위통전부, 무순시문화영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무순시민위, 무순시도서관, 무순시 군중예술관의 책임자와 한국동해시예술총회 회장 리원철, 동해미술협회 지부장 장명순, 동해미술협회주지부장 박종춘, 동해시미술협회 서예분과 위원장 신효선, 동해시미술협회 사무국장 지현, 그리고 무순시 문화계, 미술서예계, 조선족 각계 책임자와 관중 500여명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이날 개막식에서 무순시문화영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류영위국장은 «무순은 청왕조의 발원지»로서 «두 나라의 예술가들이 예술인생에 대한 공동한 신앙과 끈질긴 추구로 볼때 마음이 서로 통한다.»고 말하였다.

료녕성군중예술관 관장 전건봉은 축사에서 «료녕성중한미술서예 작품전시회를 개최하는것은 한국강원도예술총회와 우리가 함께 만든 순회적인 활동으로서 량국 예술가들의 교류를 통해 친선을 추구하고 민족문화예술홍보와 상호간에 유익한 문화정수를 흡수하여 자기들의 우수한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서로에게 나아가서 세계에 알리는 길을 모색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고 하였다.

한국동해시예술총회 리원철회장이 동해시 김학기시장의 축하인사를 대신랑독하였다.

전시된 일부 서예작품

이번 중한미술서예작품전시에는 총120폭의 작품이 전시되였는데 그중 한국의 작품이 54폭이다. 작품들은 내용이 풍부하고 형식이 다양하며 두 나라 미술가와 서예가들이 조국과 자연을 무한히 사랑하는 감정이 잘 표현되였고 한국 동해시와 료녕성 각 지역 예술가들의 미술과 서예창작의 실력을 충분히 과시하였다.

전람을 관상한후 중한 두 나라의 예술가들은 교류필회를 가지고 현지에서 직접 작품을 창작하면서 교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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