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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 《상모춤》 중국민간예술절 금상을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0-11-12 10:11:50 ] 클릭: [ ]

 

일전 산서 대동에서 펼쳐진 제8회중국민간예술절 및 제9회 중국대동운강문화예술절에서 왕청상모춤예술단의《상모춤》이 제8회 중국민간예술절 민간광장무용공연 금상을 받아안았다.

료해한데 따르면 중국민간예술절은 중국민간문예계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규격이 가장 높은 국가급 문화성사이다. 제8회 중국민간예술절은《고양, 전승, 발전, 번영》을 주제로 민족정신을 기리고 민간예술을 전승하며 민족단결을 추진시키는데 취지를 두고있다.

상모춤이 세계 인류무형문화재대표명록에 등재된후 왕청현에서는 상모춤에 대한 보호와 전승을 부단히 강화하여 농악무의 발전근원, 보호가치, 예술창작, 표현형식 등 자료들에 대해 전면적으로 정리했고 대량의 인력, 물력, 재력을 투입해 농악무의 예술혁신과 표현형식에 대해 심층 발굴했다. 동시에 왕청현문체국에서는 부단히 시장을 개척해 상모춤예술단을 위해 조건을 마련해주었다.

왕청현예술단의 《상모춤》은 우리 성에서 본차 예술절에 참가한 유일한 종목으로 기타 성, 시의 20여개 종목과의 치렬한 경쟁속에서 제8회 중국민간예술절 민간광장무용공연의 최고상을 받아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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