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문예창작 번영시켜 시대정품 만들어내자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연변일보 ] 발표시간: [ 2011-01-10 11:23:31 ] 클릭: [ ]

전 주 《두 회의》 소집전야, 주당위 선전부에서는 전 주 문예창작좌담회를 소집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등개는 이번 회의에 대해 다음과 같이 특별회시를 했다. 전 주 문예창작좌담회의 소집은 아주 필요하며 각별한 의미가 있다. 수년간 전 주 여러 민족 문학예술가와 문예사업일군들은 연변의 문화사업의 번영을 위해 열심히 일했고 응분한 기여를 하여 전 주의 발전과 조화를 힘있게 추진하였다. 전 주 문학예술가들과 문예사업일군들이 전 주 문화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계속 분발노력하고 일심동체가 되며 창작실천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새로운 큰 기여를 할것을 충심으로 기대한다.

《계속 분발노력하고 일심동체가 되며 창작실천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는 이 한마디는 우리들이 이전에 눈부신 성과를 거둔 근본원인을 고도로 개괄했으며 앞으로 연변주 문예창작에서 노력해야 할 방향을 확실하게 제시해주었다.

개혁개방이래 특히는 당의 16차 대표대회이래 연변주의 문화생산력은 일층 해방되고 문예사업은 활기찬 모습을 띠였으며 전국에 명성을 떨치고 시대적감각이 뚜렷하고 현실적의의가 비교적 강한 문예정품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다. 이는 문예사업일군들이 정확한 방향을 견지하고 시대적맥박을 감수하고 생활의 단즙을 흡수하면서 각고의 노력을 경주한 결과이다. 이는 심오한 예술적매력과 사회적진보의 완비한 결정체이다. 이같은 작품들은 연변인민들의 문화적수요와 정신세계를 만족시켜주고 풍부하게 해줌에 있어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수 없는 역할을 했다.

현재 연변주의 문예창작사업은 절호의 발전기회를 맞이하게 되였는데 여기에는 중대한 력사적책임도 따르고있다. 문화는 갈수록 민족의 결집력과 창조력의 중요한 원천으로 되고있고 갈수록 종합국력경쟁에서의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있다. 정신문화생활을 풍부하게 해주는것은 갈수록 여러 민족 인민들의 절박한 소망으로 되고있다. 국가 《12.5》전망계획에서는 《문화산업을 국민경제의 기간산업으로 육성하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제기했는데 이는 《12.5》기간은 문화산업발전의 중요한 단계로서 문예창작이 대번영, 대발전을 이룩할수 있는 봄날이 우리에게로 다가오고있음을 예시한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반드시 계속 노력하고 일심동체가 되며 창작실천에 박차를 가하여 연변주의 문예창작을 일층 번영시키고 시대의 정품을 만들어내야 한다. 이렇게 해야만 력사의 중탁과 인민의 기대에 부끄럼없이 부응할수 있다.

계속 분발노력하여 좋은 문화적생태를 조성하고 우수한 문예작품들이 속속 배출되고 우수한 문예사업일군들이 용솟음쳐나오게 해야 한다. 일심동체되여 문예창작에서의 《강한 자기마당》을 만들어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고 문예창작을 고무격려해주며 연변의 문예정품, 예술명작품들을 국가급수준으로 향상시켜야 한다. 창작실천에 박차를 가해 문예창작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연변인민들이 분발노력하는 휘황한 행정을 마음껏 그리고 개혁개방의 위대한 실천과 거대한 성과를 구가하며 광범한 인민대중들이 보다 신심가득히 아름다운 삶을 개척해나가도록 격려해야 한다.

새로운 한해가 이미 시작되였다. 우리 모두 계속 분발노력하고 일심동체가 되며 창작실천에 박차를 가해 고도의 문화적자각성과 포만한 문화적자부심 그리고 간단없는 문화적자강으로 연변의 문화강주건설에서 새로운 장을 엮어야 한다.

(연변일보 론평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