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2010년 연변일보 CJ문학상 해란강문학상 시상식 연길서

편집/기자: [ 김태국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1-25 15:22:57 ] 클릭: [ ]

2010년 연변일보 CJ문학상, 해란강문학상 시상식이 25일 연길에서 있었다.

연변일보에서 주최하고 한국CJ그룹 중국본사의 후원으로 18회째 열리게 되는 2010년 연변일보 CJ문학상과 해란강문학상은 2010년 한해동안 연변일보에 실린178편(수)의 문학작품가운데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6편(수)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CJ문학상으로 채복숙의 《고슴도치》가 선정되였다.해란강문학상으로는 김학송의 장시 《혼의 노래》, 김철호의 서정시 《물은 칼이다》, 리성비의 서정시 《두만강》, 현영애의 수필 《항아리 이야기》, 주향숙의 수필 《봄은 슬프다》 등 5편(수)의 응모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지녔다.

CJ문학상, 해란강문학상 심사위원회는 이번 수상작들을 통털어 살펴볼 때 우리 현대문명의 빛과 그늘을 깊이있게 성찰하면서 서로 밀접하게 련계되는 이 두가지 주제를 표현하고있다고 평을 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한국 CJ그룹 중국본사 대표와 연변일보지도자를 비롯한 언론계, 문화단체에서 온 100여명 문화인이 자리를 함께했다.

2010년 연변일보 CJ문학상 수상자 채복숙(왼쪽)

연변일보 최청길부주필이 해란강문학상 수상자 김철호에게 증서를 발급하고있다 

 연변일보 김천 부주필이 해란강문학상 수상자 현영애에게 증서를 발급하고있다

좌로부터 해란강문학상 수상자 주향숙, CJ문학상 수상자 채복숙, 해란강문학상 수상자 김학송, 김철호, 리성비, 현영애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