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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50개이상 소수민족무형문화재 국가급으로 추진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2-12 10:25:20 ] 클릭: [ ]

 

길림성문화청으로부터 료해한데 따르면 《12.5》기간 길림성에서는 소수민족 무형문화재중 50개이상을 국가급에 입선시키려 계획, 이는 전 성 국가급무형문화재 입선 항목의 50%이상을 차지하게 될것이다.

또한 《12.5》기간 140여개 소수민족 무형문화재를 성급에 입선시킴으로 전 성 성급무형문화재중 45%이상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외 소수민족 무형문화재 계승인 11명을 국가급으로 명명시키는 사업도 추진하는바 이는 전 성 국가급무형문화재 계승인중 37%를 차지하게 될것이다.

한편 목전 국가급에 입선된 우리 성 소수민족 무형문화재 항목은 20개로 길림성 국가급무형문화항목의 74%를 차지, 소수민족 무형문화재중 성급 항목에 입선된것은 108건으로 길림성 성급무형문화재 항목의 56%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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