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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돌리기 최다인 기네스기록 두만강반에서 탄생

편집/기자: [ 김청수 김성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1-02-17 17:37:59 ] 클릭: [ ]

대보름날, 도문시에서는 최다인수 팽이돌리기네스세계기록 도전의식을 첫행사로 《연변의 겨울 》민속계렬행사를 다채롭게 진행하였다. 

오후 2시부터 도문시두만강광장에서 진행된 팽이돌리기기네스세계기록 도전의식은 도문시정부와 연길아침신문, 중앙TV정대극장프로 등 단위의 주최로 영국기네스세계기록 인증관 2명의 감독하에 도문시 500여명 중소학교학생들이 참가하여  팽이돌리기 최다인수 기네스세계기록에 도전하였다.

해당규정에 따라 507명 학생이 5분 남짓한동안 팽이돌리기를 순조롭게 완성함으로써 인증관들의 인증을 거쳐 도문시는 당장에서 팽이돌리기기네스세계기록증서를 받아안게 되였다. 중국에서 4000년의 력사를 소유하고있는 이 팽이돌리기 민속놀이는 이렇게 두만강반에서 조선족청소년학생들을 비롯한 500여명의 참가인수로 최다인수 기네스세계기록에 오르게 되였다.

기자들의 취재를 접수하고있는 기네스기록인증관원 오소연. 

학생들은 자신들이 이 대보름날 세계기록의 참여자, 견증자로 되였다는것이 퍽 자랑스럽고 기쁘다며 희열을 감추지 못하였다.

이어 도문시에서는 등불놀이, 양걸경연, 불꽃놀이 등 행사로 대보름날 명절의 즐거움을 민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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